아침에 비가 한두방울 내리길래....
비올때 이사하믄 부자된다든데 로또 되실라는갑다.. 했는데
지금은 해가 쨍~! 하고 났네요...
아무래도 로또하고 신부님은 아닌가봐요^^
개인적으로는 신부님덕분에 암흑에 살다가 신앙에 대해 조금이나마 눈을 뜨게 되었더랬습니다.
예수님 성모님을 많이 사랑할수 있게 해주셔어 감사드리어요...
오신부님 진두지휘아래 신부님 계셨을때처럼 멋지게 지내겠습니다..
용"산"에서 역"촌"거쳐 뚝"섬"을 지나
경기도가 훨씬 가깝다는 "명일동"에 가신다고 우스갯소리를 하셨자나요..^^
산이든.. 촌이든.. 섬이든.. 경기도 근방이든...^^
어디서든 항상 엽기발랄다정신부님되주세요...
기도할께요....
건강하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