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는 모습을~~~

2004. 9. 21. 오후 11:28:21

글자

주일 미사 때도 못뵙네요~~~~

 

에휴~~~~

 

 

이제 가면 ... 언제 오나~~~ 에야~디~~~~

 

 

어~ 허... 이게 웬...망발~~~~~~~~ *^^*

 

 

아까  낮에 현우엄마와 통화를 할 일이 있었는데.....

 

그 시간이 신부님께서 떠나시는 때라고 하더군요....

 

뵙지도 못해서 참 섭섭했는데......

 

 

사실... 뭐... 오프에서 만나야.. 맛 인가요... 우리가 언제... 맨날 오프한 것도 아니구.....

 

신부님 홈페이지 있던 말던.. 온라인에서 계속 쫓아 다니며 아는척 할 겁니다 ^^

 

 

신부님 가시는 것 섭섭하지마는.....

 

새로운 곳 가셔서.......

 

그 곳에 주어진  사제의 뜻과 의무를 다 하셔야 할 분.........

 

 

이 곳에서 열심히 해주신 것에 감사하며.....

 

주님께  드리는  기도 중에 신부님을 늘 기억 하겠습니다.....

 

 

p.s 우리는 온라인.....

    

     그러므로 우리는 헤어짐도 없죠?... 온라인은 계속~~~~

 

     아니~~~~ 주님안의 자녀되어서 영원한 형제이니 ...

 

     헤어짐이란 있을 수 어ㅃㅆ겠죠... *^^* 

 

 

    건강하세요   쫑안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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