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미사 때도 못뵙네요~~~~
에휴~~~~
이제 가면 ... 언제 오나~~~ 에야~디~~~~
어~ 허... 이게 웬...망발~~~~~~~~ *^^*
아까 낮에 현우엄마와 통화를 할 일이 있었는데.....
그 시간이 신부님께서 떠나시는 때라고 하더군요....
뵙지도 못해서 참 섭섭했는데......
사실... 뭐... 오프에서 만나야.. 맛 인가요... 우리가 언제... 맨날 오프한 것도 아니구.....
신부님 홈페이지 있던 말던.. 온라인에서 계속 쫓아 다니며 아는척 할 겁니다 ^^
신부님 가시는 것 섭섭하지마는.....
새로운 곳 가셔서.......
그 곳에 주어진 사제의 뜻과 의무를 다 하셔야 할 분.........
이 곳에서 열심히 해주신 것에 감사하며.....
주님께 드리는 기도 중에 신부님을 늘 기억 하겠습니다.....
p.s 우리는 온라인.....
그러므로 우리는 헤어짐도 없죠?... 온라인은 계속~~~~
아니~~~~ 주님안의 자녀되어서 영원한 형제이니 ...
헤어짐이란 있을 수 어ㅃㅆ겠죠... *^^*
건강하세요 쫑안신부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