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구구구....

2004. 10. 9. 오전 3:27:47

글자

 잘 들어가셨는지요...^^;;

 

때마침 교수님께 붙잡혀서.... 맥주 한 3000정도 마시고... 비실비실대다...

 

급하게 왔습니다... 늦었네요...^^;;;

 

생활이 급박하게 돌아가다 보니.... 1주일도 안되서 신부님이랑 교사들 얼굴 보는건데...

 

부랴부랴 택시타고 왔는데도....

 

되게 오랜만에 보는 느낌...;;;

 

머.... 이번주일도 본의아니게 빠지게 되어서...^^;; 혹.. 주머니에 먼가 들어오면...

 

쏘지요..후후후

 

어쨋든... 교사들과 같이 계신 보습 보니 좋았습니다..... ^^

 

다음주에 뵙겠습니다...그때까지 안녕히...

 

ps. 전 집에 걸어가다 교통사고 크게 나는걸 목격하고 말았습니다... 몇발자국만 더 내딛었다간 저도 함께...

 

차에 치일뻔 했군요... -_-;; 택시기사 아저씨가 무사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3

  • 2004년 10월 9일 오전 8:19

    루챠노!!! 니는 조금도 안다쳤냐!!!! 뭐... 이걸 쓰고 있는것으로 보아.. 다치지는 않았구만.. 술먹고 길조심해라... ㅡ,.ㅡ;;

  • 2004년 10월 9일 오전 10:05

    가만.. 이거 쓴 시간이 새벽 3시 반???? 니 항상 그리 폐인으로사냐!!!!

  • 2004년 10월 9일 오전 10:51

    항상은 아니지요...^^;; 그리고 어제는 걸어간데다....(명일역에서 집까지 40~50분 걸립니다...)

日常茶飯事 Origin.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