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들어가셨는지요...^^;;
때마침 교수님께 붙잡혀서.... 맥주 한 3000정도 마시고... 비실비실대다...
급하게 왔습니다... 늦었네요...^^;;;
생활이 급박하게 돌아가다 보니.... 1주일도 안되서 신부님이랑 교사들 얼굴 보는건데...
부랴부랴 택시타고 왔는데도....
되게 오랜만에 보는 느낌...;;;
머.... 이번주일도 본의아니게 빠지게 되어서...^^;; 혹.. 주머니에 먼가 들어오면...
쏘지요..후후후
어쨋든... 교사들과 같이 계신 보습 보니 좋았습니다..... ^^
다음주에 뵙겠습니다...그때까지 안녕히...
ps. 전 집에 걸어가다 교통사고 크게 나는걸 목격하고 말았습니다... 몇발자국만 더 내딛었다간 저도 함께...
차에 치일뻔 했군요... -_-;; 택시기사 아저씨가 무사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