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피.....]

2004. 10. 6. 오전 11:14:07

1
글자

..라 불리우는  친구가 있다....

 

그 친구랑 함께면... 되는 것보단.. 한끝차이로 안되는게 더 많다.. ㅡ,.ㅡ;;

 

지난 월욜날......

 

늦은 오후.. 늦은  점심을 먹고 싶었다...

 

맛난 고구마 두줄 피자헛이 그리웠다..

 

피자 가게를 찾았다...ㅎㅎㅎ

 

아..

 

저기... 깨끗하고... 주차시설도있고...

 

조용하고...

 

새 피자헛 가게가  있다.

 

가자!!

 

갔다!!

 

도로 나왔다....

 

역시 머피였다... ㅡ,.ㅡ;;

 

이날은 10월 4일이었다.. ㅠ,.ㅠ

댓글 4

  • 2004년 10월 6일 오후 6:04

    요근래들어 최고로 웃었슴다...아직도 눈물이...

  • 2004년 10월 7일 오후 6:44

    그분의 일상이 궁금해요..행복하시겠쬬?ㅋㅋ

  • 2004년 10월 10일 오후 8:17

    신부님 길동역에는 어쩐일로 들르셨어요?ㅎ 꽤나 먼데..

  • 2004년 10월 12일 오후 3:50

    더 멀리 갔다오는 길이었으니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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