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불리우는 친구가 있다....
그 친구랑 함께면... 되는 것보단.. 한끝차이로 안되는게 더 많다.. ㅡ,.ㅡ;;
지난 월욜날......
늦은 오후.. 늦은 점심을 먹고 싶었다...
맛난 고구마 두줄 피자헛이 그리웠다..
피자 가게를 찾았다...ㅎㅎㅎ
아..
저기... 깨끗하고... 주차시설도있고...
조용하고...
새 피자헛 가게가 있다.
가자!!
갔다!!
도로 나왔다....
역시 머피였다... ㅡ,.ㅡ;;
이날은 10월 4일이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