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5일 오늘의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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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가우덴시오(Gaudentius)
축일 10월 25일
북 이탈리아의 브레시아 주교이던
성 가우덴티우스(또는 가우덴시오)는
성 암브로시우스(Ambrosius)의 친구였으며,
성 요한 크리소스토무스(Joannes Chrisostomus)와의
교분이 두터웠다. 크리소스토무스가 두 번째로
추방되었을 때 큰 위험을 무릅쓰고 노력하였으나
무산되었다. 후일 성 요한은 성 가우덴티우스를
비롯하여 도움을 준 사람들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냈다. 그는 위대한 선생이었다고 하며,
그의 설교 원고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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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크리산투스(Chrysanthus)
성녀 다리아(Daria)
축일 10월 25일
성 크리산투스(Chrysanthus)와 성녀 다리아는
분명 초기의 순교자들로서 로마(Rome) 근교의
네오 살다리아노에 무덤이 있었다.
전설에 의하면, 크리산투스는 로마에 사는
젊은 알렉산드리아 사람이었다. 그런데
그의 부친은 그로부터 그리스도인들을 떼어놓기
위하여 미네르바의 여사제 다리아를 동원하고
감언이설로 달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반대로 크리산투스가 다리아를 개종시켰으며
둘은 동정 결혼을 하였다.
그들은 수많은 사람들을 개종시켰는데,
그중에는 군인들이 많았다. 그 후 그들도
산 채로 불에 타죽었다. 신자들이 그들의
무덤에서 기도하고 있을 때, 황제가 그 입구를
봉쇄하도록 명함으로써 이들의 공경을
금지시켰다고 전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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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발타살(BALTHASAR)
축일 : 10월 25일
발타살 라비쉬에리에는 1420년경에
제노아의 키아바리에서 태어났고,
프란치스꼬회에 입회하여 서원하고
서품을 받았다. 그는 펠트르의
성 베르나르디노와 친구이자 동료 설교자였다.
베르나르디노와의 선교여행은 거의 항상
성공하였으나, 건강이 악화되어 오래 지속하지는
못하였다. 그가 걸을 수 없게 되었을 때에는,
주로 고해신부로 일하였고, 열심히 미사를
봉헌하여 큰 감명을 주었다. 또한 그는
자주 숲속으로 들어가서 오랫동안 명상에
잠기거나 독서에 열중하였으며, 종종
성모의 환시를 보았고, 폭설이 쏟아질때
기적적으로 피난처를 구하기도 하였다고 전해온다.
발타살은 1492년 10월 7일에 운명하였고,
1930년에 그의 공경을 재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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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루치오(Lucius)
성 테오도시우스(Theodosius),
성 마르코(Marcus)와
성 베드로(Petrus)
축일 10월 25일
성 테오도시우스(Theodosius),
성 루키우스(또는 루치오), 성 마르코(Marcus)와
성 베드로(Petrus)를 포함한 50명의 군인들이
클라우디우스 황제 치하의 로마(Rome)에서
순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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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마르티리우스(Martyrius)
성 마르치아노(Marcian)
축일 10월 25일
차부제인 성 마르티리우스(Martyrius)와
시인 성 마르키아누스(Marcianus, 또는 마르치아노)는
콘스탄티노플(Constantinople)에서
아리우스파(Arianism) 총대주교인 마케도니우스
임기 중에 날조된 폭동 혐의를 쓰고 순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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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안토니노(Antoninus)
성 치리노(Cyrinus)
성 클라우디우스(Claudius)
축일 10월 25일
로마 순교록 10월 25일자에 의하면
성 클라우디우스(Claudius)와
성 키리누스(Cyrinus) 그리고
성 안토니누스(또는 안토니노)는
교황 성 마르첼리누스(Marcellinus, 4월 26일)와
함께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의 박해 때
참수형을 받고 순교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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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프로투스(Protus)
성 야누아리오(Januarius)
축일 10월 25일
성 프로투스(Protus) 신부와
성 야누아리우스(또는 야누아리오) 부제는
교황에 의해 사르데냐(Sardegna) 섬으로 파견되었다.
그들은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의 박해 때
사사리(Sassari)에서 멀지 않은 토레스(Torres)
항구에서 참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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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요한 안젤로 포로(John Angelo Porro)
축일 10월 25일
이탈리아 밀라노(Milano) 태생인
요한 안젤로 포로(Joannes Angelo Porro)는
성모의 종 수도회에서 사제로 서품된 후
이 수도회의 발상지인 몬테 세나리오에서
기도와 고독한 생활을 시작하였다.
그의 성덕은 날로 높아갔고 그를 보려는 사람들
때문에 여러 수도원을 옮겨 다닐 정도로
유명하였다. 또한 그는 카바쿠르타에서 자기
누이의 환시를 보았는데, 그는 이것이 자신의
죽음이 임박한 계시로 보았다. 고향인 밀라노로
오자마자 그는 더욱 열심히 일하면서 임종을
고대하던 중에 하느님의 천사를 맞이하게 되어
선종하였다. 그는 1737년 교황 클레멘스 12세
(Clemens XII)에 의해 복자품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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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요한(John)
축일 : 10월 25일
그는 성 아드리아노의 문하생으로
켄터버리에서 공부하고, 휘트비 수도원에
들어갔다. 687년 경에 그는 헥샴의 주교로
축성되었다. 그는 주교로서 활동하며서도
교사직을 고수하는 한편, 고적한 생활을 즐겼다.
그러나 그의 생애는 별로 알려진게 없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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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프론토(Pronto)
성 제오르지오(George)
축일 10월 25일
프랑스 페리괴(Perigueux) 지방의 사도이자
첫 번째 선교사로 알려진 성 프론토(Pronto)는
유다 지파에 속하며 고대 소아시아 중남부 지방인
리카오니아(Lycaonia) 태생으로 전해온다.
그는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어 사도 베드로(Petrus)
에게 세례를 받았으며 72 제자 중의 한 사람으로
꼽힌다. 그는 베드로와 함께 안키오키아(Antiochia)와
로마(Rome)로 갔고, 여기서 그는
성 게오르기우스(Georgius, 또는 제오르지오)라는
사제와 함께 프랑스 지방 선교 길에 나섰다고 한다.
성 프론토는 페리괴에 본부를 두었으며 그곳의
첫 번째 주교였다. 성 게오르기우스는 후에
르퓌(Le Puy)의 주교가 된 것으로 여겨진다.
그들의 선교활동은 성공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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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크리스피노(Crispin)
성 크리스피니아누스(Crispinianus)
축일 10월 25일
성 크리스피누스(Crispinus, 또는 크리스피노)와
성 크리스피니아누스(Crispinianus)는
로마(Rome)의 귀족이자 형제이다. 그들은
성 퀸티누스(Quintinus)와 함께 프랑스 지방으로
복음 선교 여행을 갔다가 수아송(Soissons)에
정착하였다고 한다. 낮에는 그들이 전교활동에
전념하고, 밤에는 구두수선공으로서 열심히
일하였다. 프랑스 지방을 방문했던 막시미아누스
황제의 명에 따라 그들은 릭티오바루스
(Rictiovarus) 앞으로 끌려갔다. 그는
그리스도교의 박해자였으며, 이 형제들을
고문하다가 죽이려 하였으나 거듭 실패하자
그들에게 자살하도록 명하였다. 그러나
막시미아누스 황제가 이들 형제를 참수하였다.
그들은 제화공의 수호성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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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타데오 매카시(Thaddeus MacCarthy)
축일 10월 25일
아일랜드 남서부 먼스터(Munster)의 매카시가(家)
사람인 성 타데우스(또는 타데오)는
킬크레아에 있던 프란치스코 회원들과 함께
공부한 뒤에 로마(Rome)로 갔으며, 1482년
27세의 나이로 교황 식스투스 4세(Sixtus IV)에
의하여 로스(Ross)의 주교로 임명되었다.
그 후 그는 코크(Cork)와 클로인(Cloyne) 교구의
주교로 임명되었다. 그 후 타데우스는 도보로
순례여행을 떠나 알프스 산 밑인 이탈리아
사보이아(Savoia)의 이브레아(Ivrea)에
당도하였으나 그날 밤에 운명하였다. 그의 자세한
생애는 알 수 없다. 그는 1895년 교황 레오 13세
(Leo XIII)에 의해 시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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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토마스(Thomas)
축일 10월 25일
이탈리아 피렌체 출신인
토마스 벨라치(Thomas Bellaci)는 프란치스코회
평수사였다. 그는 젊어서 매우 거칠고 난폭한
생활을 일삼았는데, 그 모든 것이 허무하다는 것을
깨닫고는 피에졸레(Fiesole)의 프란치스코회에
들어갔다. 처음에는 다소 마음의 동요를
억제할 수 없었을 때가 있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는 지난날의 죄를 통렬히 뉘우치고 뛰어난
수도자가 되었다.
1414년 그는 요한 스트론코네(Joannes Stroncone)와
함께 나폴리(Napoli)로 가서 6년 동안 봉사했는데
이때 그에게 기적을 행하는 힘이 있음이 드러났다.
그래서 그는 교황 마르티누스 5세(Martinus V)의
명에 따라 토스카나(Toscana)의 프라티첼리
(Fraticelli) 이단자 추방을 위하여 일하는 한편,
성 베르나르디누스(Bernardinus)의 허락으로
새 수도원을 세우기도 하였다. 만년에는 모슬렘에게
복음을 전하다가 포로가 되었는데, 이때 교황
에우게니우스 4세(Eugenius IV)가 몸값을 지불하고
석방시켰다. 그 후 그는 리에티(Rieti)에서 선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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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힐라리오(Hilary)
축일 10월 25일
프랑스 망드 태생의 성 힐라리우스
(Hilarius, 또는 힐라리오)는 어른이 되어
세례를 받았다. 그는 프랑스 중부 산악지대를
흐르는 타른(Tarn) 강변에서 은수자로서 살다가
레랭(Lerins)에서 수도승이 되었고 마침내
망드의 주교가 되었다.
오늘의 성인(10월25일)
2014. 10. 24. 오후 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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