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성인(10월22일)
한2014. 10. 24. 오전 7:29:43
글자
♡10월 22일 오늘의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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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누닐로(Nunilo)
성녀 알로디아(Alodia)
축일 10월 22일
에스파냐의 대박해는 무어인 왕인 압둘 라만 1세
때부터이다. 우에스카(Huesca)에 살던
성녀 누닐로와 알로디아(Alodia) 두 자매의 부친은
모하메드 교인이고, 어머니는 그리스도인이었다.
부친이 사망한 뒤 어머니는 역시 모하메드 교인인
남자를 얻었다. 이 두 번째 남편이 의붓딸들의
신앙을 포기하라고 강요하기 시작하자, 두 자매는
같은 그리스도인 사촌 집으로 피신했는데,
이때 그들은 의붓아버지의 고발에 따라 체포되었다.
두 성녀는 결국 참수치명 하였는데, 로마 순교록에도
그들의 순교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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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도나토(Donatus)
축일 10월 22일
성 도나투스(또는 도나토)는 아일랜드 사람인데,
로마(Rome) 순례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이탈리아의 피에졸레에 억지로 머물게 되었다고
한다. 마침 그 도시 주민들이 새 주교를 선출을
하기 위하여 집회를 열고 있었는데, 그가
대성당으로 들어서자마자 성당의 종들이 울리기
시작하고 또 촛불이 더욱 밝게 빛을 발하였다고
한다. 그는 이 자리에서 그 지방의 주교로
선출되었다. 후일 그는 로테르 1세와 그
아들 루이 2세의 친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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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마르코(Mark)
축일 10월 22일
성 마르코(Marcus)는 유대인 태생이 아닌
첫 번째 예루살렘의 주교였다. 그는 20년간
교구를 돌보다가 순교하였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확실하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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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멜라니오(Melanius)
축일 10월 22일
성 멜라니우스(또는 멜라니오)는 잉글랜드(England)
또는 웨일스(Wales) 남부의 카디프(Cardiff) 출신
이교도로 로마(Rome)에서 개종한 후 프랑스
선교를 위해 교황 성 스테파누스 1세(Stephanus I)에
의해 파견되었다고 전해진다. 루앙의 초대 주교가 된
그는 말로니우스(Mallonius), 멜로니우스(Mellonius),
멜론(Mellon) 등으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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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베레쿤도(Verecundus)
축일 10월 22일
성 베레쿤두스(또는 베레쿤도)는 이탈리아
베로나의 주교였다. 그의 노고에 대한 기록은
분실하였고, 그 당시는 고트족(Goths)이
베로나를 통치하던 때였다. 성 발렌스
(Valens, 7월 26일)가 그를 계승하여 베로나의
주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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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살로메(Salome)
축일 10월 22일
성 제베대오의 아내이며, 사도 요한(Joannes)과
야고보(Jacobus)의 어머니인 살로메
(마태 20,20. 27,56)는 “주님의 나라가 서면
저의 이 두 아들을 하나는 주님의 오른편에,
하나는 왼편에 앉게 해 주십시오.”(마태 20,21)
하고 부탁하였다. 또한 살로메는 예수의 십자가상
죽음 현장에도 있었고(마태 27,56; 마르 15,40),
빈 무덤을 발견한 사람 중의 한 사람이다
(마르 16,1 이하). 가끔 그녀는
마리아 살로메(Maria Salome)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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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아베르키우스 마르첼루스
(Abercius Marcellus, 또는 아베르치오)
축일 10월 22일
성 아베르키우스 마르첼루스
(Abercius Marcellus, 또는 아베르치오)는
2세기의 인물로 프리지아
(Phrygia, 고대 소아시아 중서부 지역)에
살았으며 히에라폴리스의 주교로 활약하였다.
그는 선교를 목적으로 시리아와 메소포타미아
그리고 니시비스(Nisibis)를 두루 다니면서
복음을 선포하고 세례를 베풀었다. 전설에 의하면
그는 '사도들과 비슷하게' 설교하고 기적을
행함으로써 수많은 개종자를 얻었는데, 이 소문이
당시의 황제이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귀에까지 들어갔다. 그는 황제의 초청으로
로마(Rome)를 방문하고 악령에 시달리던
황제의 딸 루실라를 치유함으로써 큰 공을
세우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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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알렉산데르(Alexander)
성 헤라클리우스(Heraclius)
축일 10월 22일
성 알렉산데르 주교는 그의 설교를 통해
많은 군중들을 사로잡았고, 그로 인해 많은
유대인들과 이교도들이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그는 또한 자신을 체포하고 박해한 당국자들의
관심과 마음을 끌어당겼다. 그러한
성 알렉산데르의 지조와 성실함으로 인해 그를
지키던 군인 중의 한 명인
성 헤라클리우스(Heraclius)가 바로 개종하였다.
그리고 다른 이들고 주교의 모범을 보고 뒤따라
개종하였다. 결국 그들은 모두 함께 순교하였는데,
그 때와 장소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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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필리푸스(Philippus)
성 세베루스(Severus)
성 헤르메스(Hermes)
성 에우세비우스(Eusebius)
축일 10월 22일
이탈리아 헤라클레아
(오늘날의 치타 누오바, Citta Nuova)의 주교인
연로한 성 필리푸스(Philippus)는 자신의
부제인 성 세베루스(Severus)와 다른 두 명의
사제인 성 헤르메스(Hermes)와 성 에우세비우스
(또는 에우세비오)와 함께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의 교회에 대한 박해 중에 체포되었다.
그들은 지방 장관인 바수스 앞에 끌려가서
성경을 잡고 당겨 찢으라는 명령을 받았으나
이를 거부하였다. 결국 그들은 아드리아노폴리스
(Adrianopolis)로 이송되어 화형대 위에서 화형을
받고 순교하였다. 그들은 모두 같은 날 축일을
기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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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코르둘라(Cordula)
축일 10월 22일
성녀 코르둘라는 교회미술에서 배를 잡고 있는
처녀로 그려진다. 그녀는 성녀 우르술라
(Ursula, 10월 21일)와 함께 순교한 동료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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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필립보(Philip)
축일 10월 22일
성 필리푸스(Philippus, 또는 필립보)는
이탈리아 페르모의 주교로 아우렐리아누스
황제 치하에서 순교하였다. 그에 대해
알려진 바는 적지만 그의 유해는 페르모의
주교좌 성당에 모셔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