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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함께 있음만으로(0131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

상지종 신부님 강론상지종조회 87 115. 01. 31.

신해금 수녀님~~이방인의 손잡아

의지할 데 없는 외국인 노동자의 목숨을 구한 한 수녀의 선행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천주교 인천교구 이주사목부 신혜금 수녀의 도움으로 최근 심장수술을 받은 페루 출신 외국인 노동자가 귀중한 목숨을 건졌다

감동, 글/그림/음악안광기조회 9015. 01. 31.

덕유산의 눈 꽃[1]

 ( 2015년 1월 27일)     덕유산의 눈 꽃   김형풍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9315. 01. 30.

1월31일;성 요한 보스코 사제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5615. 01. 30.

1월30일;성녀 히야친타 마리스코티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5215. 01. 30.

달걀이 되어 바위에 부딪힙시다(0130 연중 제3주간 금요일)

상지종 신부님 강론상지종조회 84 215. 01. 30.

하느님의 등불인 우리(0129 연중 제3주간 목요일)

상지종 신부님 강론상지종조회 85 215. 01. 29.

연중 제4주일

본당주보이선혜조회 9015. 01. 28.

1월29일;성 술피치오 세베로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5415. 01. 28.

1월29일;복녀 아르칸젤라 지를라니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5415. 01. 28.

2015년 제23회 해외 원조 주일 담화

공지한인규조회 11515. 01. 27.

작은베품이 큰 기쁨으로

*♣* 작은 베품이 큰기쁨으로 .*♣* 곱고 착한 마음씀이 마음의 베품이니 베풀 것이 없어서 베풀지 못함이 아니라 베풀려는 마음이 고갈되어 있는 것임을

감동, 글/그림/음악안광기조회 9215. 01. 27.

마음을 비우고

  마음을 비우고   김형풍     마음을 비우지 못하면 베풀지도 못하고 어떤 좋은 말씀도 받아드릴 여유가 없다 &nb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8615. 01. 27.

1월28일;성 토마스 데 아퀴노 사제 학자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5515. 01. 27.

1월27일;성녀 안젤라 메리치 동정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5415. 01. 27.

,겨울 밤에 내리는 비

    겨울 밤에 내리는 비     김형풍     희미한 가로등 불빛 아래 바람에 흔들 흔들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8715. 01. 26.

씨 뿌리는 그리스도인(0128 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학자 기념일)

상지종 신부님 강론상지종조회 86 115. 01. 26.

부모님께(0127 연중 제3주간 화요일)

상지종 신부님 강론상지종조회 85 315. 01. 26.

벗들과 함께 하는 인생길(0126 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

상지종 신부님 강론상지종조회 86 215. 01. 25.

사람 낚는 어부, 사람 낚는 그물(0125 연중 제3주일-나해)

상지종 신부님 강론상지종조회 82 215. 01. 25.

1월26일;성녀 바울라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5315. 01. 24.

1월26일;성 디모테오와 성 디도 주교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5415. 01. 24.

1월25일;사도 성 바오로의 개종 축일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5415. 01. 24.

무엇이 과연 미친 짓인가(0124 연중 제2주간 토요일)

상지종 신부님 강론상지종조회 82 215. 01. 24.

눈 발 자국

          눈 발 자국     김형풍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8715. 01. 23.

1월24일;성 프란치스코 드 살 주교 학자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5515. 01. 23.

1월23일;성 일데폰소 주교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5415. 01. 23.

부르심, 다가섬, 머무름, 보내심(0123 연중 제2주간 금요일)

상지종 신부님 강론상지종조회 88 115. 01. 22.

왜 물러나십니까?(0122 연중 제2주간 목요일)[1]

상지종 신부님 강론상지종조회 96 315. 01. 22.

악 조건에도 희망은 있다

    악 조건에도 희망은 있다   김형풍   견딜 수 없는 악 조건에도 끝까지 포기치 않고 인내로 버티어 낸다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8715. 01.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