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2일;성 빈첸시오 부제 순교자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5415. 01. 21.

1월22일;성 빈첸시오 부제 순교자조회 54한인규15. 01. 21.연중 제3주일
본당주보이선혜조회 7815. 01. 21.
일어나 가운데로 나오시오(0121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상지종 신부님 강론상지종조회 87 215. 01. 20.
한 겨울 거실에 핀 자스민
한 겨울 거실에 핀 자스민 김형풍 한 겨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8815. 01. 20.
법보다 사람이 중요하다(0120 연중 제2주간 화요일)
상지종 신부님 강론상지종조회 86 115. 01. 20.
1월21일; 성녀 아네스 동정 순교자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5415. 01. 20.
정말 좋은 사람[1]
정말 좋은 사람 아름다운 꽃이 피어 있거나 탐스러운 과일이 달린 나무 밑에는 어김없이 길이 나 있습니다. 사람들이 저절로 모여들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
감동, 글/그림/음악한인규조회 9715. 01. 20.
어둠을 타고 내리는 눈
어둠을 타고 내리는 눈 김형풍 &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8515. 01. 20.
2015년 그리스도인 일치 기도주간 담화문
공지한인규조회 9315. 01. 19.
1월20일; 성 세바스티아노 순교자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5215. 01. 19.

1월20일; 성 세바스티아노 순교자조회 52한인규15. 01. 19.1월20일; 성 파비아노 교황 순교자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5215. 01. 19.

1월20일; 성 파비아노 교황 순교자조회 52한인규15. 01. 19.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0119 연중 제2주간 월요일)[1]
상지종 신부님 강론상지종조회 88 115. 01. 18.
그들이 무엇을 보았기에(0118 연중 제2주일-나해)
상지종 신부님 강론상지종조회 82 115. 01. 18.
2015 봉헌생활의 해~사제 부제 · 서품식
공지안광기조회 99 115. 01. 18.

2015 봉헌생활의 해~사제 부제 · 서품식조회 99 1안광기15. 01. 18.1월19일; 성 마리오와 가족 순교자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5215. 01. 17.
1월18일;헝가리의 성녀 마르가리타 동정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5315. 01. 17.

1월18일;헝가리의 성녀 마르가리타 동정조회 53한인규15. 01. 17.1월17일; 성 안토니오 아빠스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5315. 01. 17.

1월17일; 성 안토니오 아빠스조회 53한인규15. 01. 17.죄인 보듬기(0117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1]
상지종 신부님 강론상지종조회 88 215. 01. 17.
흙벽에 십자가 감추고 기도~ 北 성령의 빛
공지안광기조회 9515. 01. 17.

흙벽에 십자가 감추고 기도~ 北 성령의 빛조회 95안광기15. 01. 17.한국인 사제는 모두 5,734명...
공지안광기조회 12015. 01. 17.
1월 16일; 성 베라르도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제 1 회 세라핌적 형제회의 첫 순교자들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5315. 01. 16.
행복한 사람들(0116 연중 제1주간 금요일)
상지종 신부님 강론상지종조회 89 115. 01. 16.
1월15일; 성 마카리오(맏이) 은수자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5215. 01. 15.

1월15일; 성 마카리오(맏이) 은수자조회 52한인규15. 01. 15.1월15일; 성 바오로 은수자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5215. 01. 15.

1월15일; 성 바오로 은수자조회 52한인규15. 01. 15.1월14일; 놀라의 성 펠릭스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5215. 01. 15.
1월14일; 성녀 마크리나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5215. 01. 15.
암 탉
암 탉 김형풍 암 탉이 울면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8515. 01. 15.
예수님께... 그대에게...(0115 연중 제1주간 목요일)
상지종 신부님 강론상지종조회 90 215. 01. 14.
"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 -金壽煥추기경 [1922.5.8(음력) ~ 2009.2.16]-
"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 -金壽煥추기경 [ 1922.5.8(음력) ~ 2009.2.16]
감동, 글/그림/음악한인규조회 8615. 01. 14.

"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 -金壽煥추기경 [1922.5.8(음력) ~ 2009.2.16]-조회 86한인규15. 01. 14.나의 빵모자
나의 빵모자 김형풍 햇빛과 바람과 나의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8515. 01.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