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사제는 모두 5,734명...

안광기

2015. 1. 17. 오전 7:36:00

한국인 사제는 모두 5,734명(2014년 9월 30일 현재)


한국인 사제는 모두 5,734명

한국천주교주교회의(의장 김희중 대주교)에 따르면 2014년 9월 30일 현재, 한국인 첫 사제인 성(聖) 김대건 신부 이래 지금까지 한국인 사제는 모두 5,734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주교회의는 각 교구와 남자 선교회, 수도회에서 자료를 받아 2015년 1월 5일「한국 천주교회 사제 인명록(2015)」을 전자북으로 발행하였습니다.
이 인명록에는 1845년 8월 17일 한국인 첫 사제가 된 김대건 신부부터 2014년 9월 20일 사제가 된 신일규 신부까지 선종(善終) 512명, 환속(還俗) 396명이 포함된 모두 5,734명의 명단이 수록되어 있다. 명단은 사제품을 받은 순서대로, 수품일이 같은 경우에는 생년월일이 빠른 순서로 하였습니다.
한편 2014년 9월 30일 현재 우리나라에서 활동하고 있는 외국인 사제는 158명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우리본당 주임신부님은 3194번째로 등재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