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헐적으로 비가 내리는 5월 10일
비록 화창한 날씨는 아니었지만 선인들의 뜻을 새기고 얼을 본받으려는 열정만큼은 가히~~
보무도 당당히(?) 거룩한 땅인 점촌배론으로
순례의 여정에 함께하신 형제자매님들...
증거자, 순교자 등 여러 신앙선조들의 삶과 신심을
닮아 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우리의 파수꾼이신 전례분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러 봉사자분들은 더더욱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광기
2011. 5. 10. 오후 11: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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