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은 수 이지만 여러 사람 앞에서 혼자 노래한다는 게
쉽지는 않았던 모양입니다.
긴장된 표정들... 반면 재밌어하는 지휘자의 표정이 대조..
김재훈
2006. 11. 7. 오후 7:39:48
적은 수 이지만 여러 사람 앞에서 혼자 노래한다는 게
쉽지는 않았던 모양입니다.
긴장된 표정들... 반면 재밌어하는 지휘자의 표정이 대조..
떨릴까봐...울까봐...걱정많던 로사자매님...중간에 일찍 가시면서..많은걸 배웠다며 즐겁고 은총 가득한 마음으로 기뻐하시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안젤리나 덕분에 편히 임무완수 했슴다. 땡크르~~^^
아, 울 엄니 모시고 오는 거 말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