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한울림성가대 피정사진(3)

김재훈

2006. 11. 7. 오후 7:39:48

적은 수 이지만 여러 사람 앞에서 혼자 노래한다는 게

쉽지는 않았던 모양입니다.

긴장된 표정들...  반면 재밌어하는 지휘자의 표정이 대조..

댓글 3

  • 2006년 11월 8일 오후 11:22

    떨릴까봐...울까봐...걱정많던 로사자매님...중간에 일찍 가시면서..많은걸 배웠다며 즐겁고 은총 가득한 마음으로 기뻐하시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 2006년 11월 9일 오전 12:40

    안젤리나 덕분에 편히 임무완수 했슴다. 땡크르~~^^

  • 2006년 11월 9일 오전 12:42

    아, 울 엄니 모시고 오는 거 말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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