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대 야유회 갔습니다.
가까운 무지랭이 계곡이며,너무나 행복한 날 이었습니다.
1시간정도 산책을 한 후 준비해간 도시락을 꺼내니, 진수성찬이 따로 없더군요.
한 두가지 준비해온 반찬들은 꺼내 놓을 공간이 없을 정도 였답니다.
좋은 공기 마시며 집과 가까운곳에 이런 좋은 장소가 있음을 만족해 하며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이명자
2007. 6. 6. 오후 6:43:05
성가대 야유회 갔습니다.
가까운 무지랭이 계곡이며,너무나 행복한 날 이었습니다.
1시간정도 산책을 한 후 준비해간 도시락을 꺼내니, 진수성찬이 따로 없더군요.
한 두가지 준비해온 반찬들은 꺼내 놓을 공간이 없을 정도 였답니다.
좋은 공기 마시며 집과 가까운곳에 이런 좋은 장소가 있음을 만족해 하며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아,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리 가까운 곳에 자연이 기다리고 있다니......^^
야!물 조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