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
꿈란공동체에 대하여 약20분간 영상을 보고 유적지 관람을 하였다,
1947년 사해 서쪽 지역에서 길잃은 양을 찾아 헤매던 베드인 사람이 이시대 최대의 발견인 그 유명한 사해 두루마리 성서를 발견 했다. 양을 찾던중 어떤 동굴에 무심코 던지 돌이 깨지는 소리가 나서 발견 했으며 이 두루마리는 현재 이스라엘 박물관에 있는 고문서고에 보관 되어 있다.
꿈란 공동체는 기원전 100여전전 에새느파 사람들이 당시의 부패한 생활에 염증을 느끼고 사해 주변의 뜨거운 사막으로 이주 했던 종교적 집단이다. 그들은 예루살렘을 버리고 이 곳 사막에서 기도와 학습, 명상과 자선, 시 등에만 몰두 하고 엄격한 생활을 했으며 재산을 수도원에 헌납하고 완전한 집단생활을 했다.
BC.31년 지진으로 파괴 된 뒤 30년이 지난뒤 다시 돌아와 AD68년 로마 군대가 몰려 왔을때 그들의 소중한 보배인 성서를 주변 절벽 동굴에 숨겼다.
1947년 발견 될 때 까지 뜨거운 사막이 2000년 동안 지켜 주었다.
성서가 발견 되어서 내용 확인이 될 때 까지 로마카톨릭이 긴장했다고 한다.
사진1- 산의 빗물을 끌어서 저장한 저수지
사진2- 생활하던곳 주방식기등이 발견됨
사진3- 첫번째 동굴이 발견 된 곳
사진4- 회당으로 사용된 곳
사진5- 4번째 동굴이 발견된 곳 (가장많은 필사본 발견 도서관으로 추정됨)
가죽과 파피루스에 쓰여진 두루마리 이외에 구리에 쓰여진 것도 두 개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