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 한마음수련원 주관 1일 피정에서의 모습입니다.
성서 말씀중 비교적 짧은 구절이지만 이를 소재로 하여 혼자만의 공간에서 때로는 어울려서 산책하며 하루를 묵상에 몰입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피정에서만 경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분위기의 파견미사도 기억속에 오래 남을 만 합니다.
김재훈
2006. 6. 14. 오후 5:10:59
6월 6일 한마음수련원 주관 1일 피정에서의 모습입니다.
성서 말씀중 비교적 짧은 구절이지만 이를 소재로 하여 혼자만의 공간에서 때로는 어울려서 산책하며 하루를 묵상에 몰입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피정에서만 경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분위기의 파견미사도 기억속에 오래 남을 만 합니다.
신부님의 기타로 부르는 성가 ...참 색다른 모습이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