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48개의 글
- 306장문춘24.03.0289-
주님의 말씀을 듣는 두가지 길-성전(聖傳)과 성경(聖經)
* 주님의 말씀을 듣는 두가지 길 , 성전 ( 聖傳 ) 과 성경 ( 聖經 ) 이승엽 미카엘 신부 : 신앙교육원장 우리는 지난 주일 복음으로 예수
#306장문춘24.03.02조회 89 - 305장문춘24.02.24771
MOST (다리)
MOST ( 다리 ) 손옥경 데례사 수녀 / 성바오로딸수도회 , 가톨릭영화제 프로그래머 사순 시기가 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가 있다 . 체
#305장문춘24.02.24조회 77· 1 - 304장문춘24.02.20811
매주읽는 단편교리 - 단식과 교리
* 매주읽는 단편교리 단식과 교리 우리 신앙인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고난받고 돌아가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죄를 끊고 자신을 온전히 주님께 봉헌하
#304장문춘24.02.20조회 81· 1 - 303장문춘24.02.08681
설 차례 예식
설 차례 ( 茶禮 ) 예식 준 비 마음과 몸의 준비 : 고해성사를 통해 마음을 깨끗이 하며 , 복장을 단정하게 갖춘다 . 상차림 : 음식을 차리
#303장문춘24.02.08조회 68· 1 - 302장문춘24.02.03721
가장 위대한 교회학자, 토마스 아퀴나스
* 가장 위대한 교회학자 , 토마스 아퀴나스 백형찬 라이문도 ( 전 서울예대 교수 ) 토마스 아퀴나스 (1225~1274) 는 역사상 가장 위대
#302장문춘24.02.03조회 72· 1 - 301장문춘24.01.2072-
하느님과의 사랑의 만남
* 하느님과의 사랑의 만남 서보효 라이문도 신부 ( 대구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교수 ) 하느님과 함께 살아가는 삶 이 영성생활이고 , 영성생활을
#301장문춘24.01.20조회 72 - 300장문춘24.01.0674-
주일,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날
* 주일 ,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날 ! 윤태종 토마스 신부 / 전주가톨릭신학원 가톨릭교회는 전례주년 , 곧 한 해 동안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300장문춘24.01.06조회 74 - 297장문춘23.12.30115-
마지막과 시작
* 마지막과 시작 김소진 안드레아 신부 시작은 마지막을 향하는 여정이며 , 그 마지막은 종착역 , 멈춤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출발점이
#297장문춘23.12.30조회 115 - 296장문춘23.12.2486-
고요한 밤 거룩한 밤
* 고요한 밤 거룩한 밤 1818 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주 오베른도르프의 가톨릭 성 니콜라우스 성당에서 보좌신부로 사목하던 요제프 모르 신부가
#296장문춘23.12.24조회 86 - 295장문춘23.12.17839-
영성체 전 기도
* 영성체 전 기도 윤진우 세례자요한 신부 사제는 손을 모으고 영성체 전 기도를 한다 . +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들 주 예수 그리스도님 . 주
#295장문춘23.12.17조회 839 - 294장문춘23.12.10102-
회개하여라!
* 회개하여라 ! 정윤수 프란치스코 신부 교포사목 ( 프랑스 파리 ) 우리는 지금 성탄을 준비하는 시기에 머물고 있습니다 . 성탄은 우리의 구원
#294장문춘23.12.10조회 102 - 293장문춘23.12.0384-
하느님 나라가 찾아오는 공식
* 하느님 나라가 찾아오는 공식 전삼용 요셉 신부 하느님 나라는 하느님이 왕으로 지배하시는 나라입니다 . 그리고 행복의 나라입니다 . 이 나라는
#293장문춘23.12.03조회 84 - 292장문춘23.11.26125-
성당 지붕
* 성당 지붕 이현주 아가다 / 목동동 성당 난 종교가 없었다 . 지난 20 여 년간 그렇게 생각해 왔다 . 중학생 때 할머니 손에 이끌려 가족
#292장문춘23.11.26조회 125 - 291장문춘23.11.1988-
능력자들
* 능력자들 노승환 요셉 신부 / 대전교구 사회복지국장 전 프란체스카 할머니 , 늘 누워서 천장만 바라보고 계셨다 . 하실 수 있는 게 아무것도
#291장문춘23.11.19조회 88 - 290장문춘23.11.1279-
예수님은 내가 가난해지기만 기다리신다
 예수님은 내가 가난해지기만을 기다리신다 전삼용 요셉 신부 베를린 뒷거리 한 모퉁이에서 거지 소녀가 바이올린을 켜고 있었습니다 .
#290장문춘23.11.12조회 79 - 289장문춘23.11.0578-
위령 성월
 위령 성월 가톨릭교회는 11 월을 세상을 떠난 어둠의 영혼을 특별히 기억하고 기도하는 위령 성월로 지냅니다 . 11 월을 위령
#289장문춘23.11.05조회 78 - 288장문춘23.10.2991-
사랑의 시작점, 공감 능력
□ 사랑의 시작점 , 공감능력 김형렬 요셉 신부 / 안식년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 시월의 마지막 밤을 , 뜻 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288장문춘23.10.29조회 91 - 287장문춘23.10.2299-
신자들의 기도
□ 신자들의 기도 조영수 마태오 신부 남자들에게 제일 재미있는 군대 이야기를 하렵니다 . 자대에서 지내던 어느 날 , 행정관님께서 부르시더니 부
#287장문춘23.10.22조회 99 - 286장문춘23.10.1596-
인간이 위대한 이유!
□ 인간이 위대한 이유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고단한 하루 일과를 끝낸 어느 저녁 , 죽음의 수용소 , 아우슈비츠 안에서 빅터 플랭클이 겪었던
#286장문춘23.10.15조회 96 - 285장문춘23.10.0895-
저는 돌아갈 곳이 있습니다.
□ 저는 돌아갈 곳이 있습니다 . 군대에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있습니다 . 군대 두 번 오니까 어때요 ? 라는 질문을 들을 줄 알았는데 아닙
#285장문춘23.10.08조회 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