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48개의 글
- 326장문춘24.09.2170-
순교자 성월과 평신도
* 순교자 성월과 평신도 평신도 단상 순교자들이 지녔던 불굴의 용기와 고결한 인내 , 희망과 변함없는 사랑을 배워 살게 하소서 ** 생략 한국천
#326장문춘24.09.21조회 70 - 325장문춘24.09.1480-
당신 한 명이 부족해요
* 당신 한 명이 부족해요 ( 본당 신부가 본당 쉬는 교우에게 ) 사제 단상 고되고 지친 오늘 하루 미사를 시작하며 혹시나 기다려도 얼마나 힘드
#325장문춘24.09.14조회 80 - 324장문춘24.09.0470-
미사 끝나고 갈 때의 기분은 어때야 할까?
* 미사 끝나고 갈 때의 기분은 어때야 할까 ? 전삼용 요셉 신부 며칠 전에 노숙자를 위한 성남 안나의 집 , 김하종 신부와 만나 이야기를 나누
#324장문춘24.09.04조회 70 - 323장문춘24.08.2073-
어느 수도자의 유품
* 어느 수도자의 유품 조명연 마태오 신부 우리나라의 한센병 ( 나병 ) 환자를 위해 잠깐의 머뭇거림도 없이 이들을 위해 기꺼이 손을 내밀고 앞
#323장문춘24.08.20조회 73 - 322장문춘24.08.1781-
면죄부와 대사는 어떻게 다른가?
* 면죄부와 대사는 어떻게 다른가 ? 전삼용 요셉 신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 너희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고 ,
#322장문춘24.08.17조회 81 - 321장문춘24.08.10791
성당에서 제일 더운 곳
* 성당에서 제일 더운 곳 김영복 리카르도 신부 ( 분당성요한 본당 제 1 보좌 ) 작년 이맘때쯤 무더운 여름날이었습니다 . 저는 저녁 미사 전
#321장문춘24.08.10조회 79· 1 - 320장문춘24.08.0779-
우리의 믿음을 키워야 합니다.
* 우리의 믿음을 키워야 합니다 . 조명연 마태오 신부 텍사스대학교 제임스 패너베커 교수 등은 개인 블로그 3 만 5 천 개와 학생들의 에세이
#320장문춘24.08.07조회 79 - 319장문춘24.07.2077-
미사에 대해서
* 미사에 대해서 윤진우 세례자요한 신부 미사 , 곧 전례에 참여하는 것은 가톨릭 신자에게는 매우 중요합니다 . 그렇지만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
#319장문춘24.07.20조회 77 - 318장문춘24.07.1376-
이야기가 있는 탁자 - 물의 가르침
이야기가 있는 탁자 * 물의 가르침 정은오 요안나 / 시인 수필가 물은 반드시 낮은 곳을 찾아 아래로만 흐른다 . 가다가 물길이 없는 웅덩이를
#318장문춘24.07.13조회 76 - 317장문춘24.06.2976-
가톨릭교회 위기인가?
가톨릭교회 위기인가 ? 지봉규 바오로 신부 한 원로신부님께서 이런 말씀을 해주셨던 기억이 난다 . 우리 때는 사제로 살아가면서 사회적으로 종교적
#317장문춘24.06.29조회 76 - 316장문춘24.06.1871-
원수사랑의 비결, 주님 현존 안에 지속적인 머뭄!
* 원수 사랑의 비결 , 주님 현존 안에 지속적인 머뭄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우리 한국 순교자들이 그 혹독한 박해의 순간을 잘 넘기고 놀라운
#316장문춘24.06.18조회 71 - 315장문춘24.06.1181-
교회가 다시 사람이 넘치게 할 유일한 길
* 교회가 다시 사람이 넘치게 할 유일한 길 전삼용 요셉 신부 현재 수치상이나 느끼는 바로는 교회가 점점 비어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이
#315장문춘24.06.11조회 81 - 314장문춘24.06.0167-
전례와 미사의 영성
* 전례와 미사의 영성 김인순 가브리엘라 수녀 ( 성바오로딸수도회 )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는 2025 년 희년을 앞둔 2024 년 올해를 기도의
#314장문춘24.06.01조회 67 - 313장문춘24.05.1884-
9일 기도
* 9 일 기도 이재근 레오 신부 가톨릭 서점에 가면 , 매일미사 책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리는 책이 있습니다 . 바로 『 성모님과 함께 드리는
#313장문춘24.05.18조회 84 - 312장문춘24.05.0585-
부모의 살과 피를 먹지 못하면 패륜아가 된다
* 부모의 살과 피를 먹지 못하면 패륜아가 된다 전삼용 요셉 신부 명문 휘튼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한 짐 엘리엇을 비롯한 5 명의 크리스천 젊은이
#312장문춘24.05.05조회 85 - 311장문춘24.04.28112-
혼자서도 괜찮아요
* 혼자서도 괜찮아요 박석천 안드레아 신부 ( 교구 제 1 심 법원 사법대리 , 재판관 ) 코로나 팬데믹 이후 본당 신자들과의 면담이 늘었습니다
#311장문춘24.04.28조회 112 - 310장문춘24.04.1487-
주님께 올리는 기도, 분향
* 주님께 올리는 기도 , 분향 주님 부활 대축일처럼 성대한 미사에서는 향을 사용하곤 합니다 . 향은 연기를 내면서 타는 일종의 방향성 ( 芳香
#310장문춘24.04.14조회 87 - 309장문춘24.03.2972-
2024년 3월 29일 주님 수난 성금요일
* 2024 년 3 월 29 일 주님 수난 성금요일 조명연 마태오 신부 6.25 전쟁 때 , 외국에서 파견된 한 군의관이 추운 겨울에 다리 위를
#309장문춘24.03.29조회 72 - 308장문춘24.03.1572-
지학순 주교님을 기억하며...
지학순 주교님을 기억하며 ... * 한국에서 제일 큰 교구는 ? 김영진 바르나바 신부 / 원로사목 1988 년 서울 올림픽이 있던 시절 뉴욕에서
#308장문춘24.03.15조회 72 - 307장문춘24.03.0986-
고해성사를 통해 빛의 자녀로 나아갑시다
* 고해성사를 통해 빛의 자녀로 나아갑시다 서준영 라파엘 신부 잘못을 저지르면 그것이 드러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클 것 같습니다 . 숨겨야
#307장문춘24.03.09조회 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