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6일 연중 제9주일 11시
주교님이 집전하시는 교중미사도 감사했고
미사후에 지하 축성식에 따라 내려가서 보았던
지하 성전과 회합실은 너무도 멋지고 훌륭했습니다.
얼마나 휘황찬란하게 변했는지, 깜짝 놀랐습니다.
초대 교부 아타나시오 성인이 "살아있는 인간은 하느님의 영광"이라고 하셨다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참으로 인간이 하느님의 영광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들 힘의 위대함을 느꼈습니다.
2-3개월 사이에 일어난 깜짝 쇼 같은 변화에, 몸이 굳어버릴것 같았죠.
조규만 주교님의 편안하고 귀에 쏙 들어와 박히는 강론말씀과
본당신자들의 행복을 기원해 주셨던 축성식때 말씀이 남아 있습니다.
신림성모성당을 축복해 주시는 예수님 성모님.감사합니다.
신부님의 탁월한 리더쉽과
사목회 대표님들의 지극정성인 열정과
합하여 모두가 함께 이루어 낸 "걸작품" 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임신부님. 총회장님. 부회장님. 총무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무지무지 감사합니다.
"여러분 헁복하게 사세요~!" 하신 주교님 당부말씀처럼
"정말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