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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글쓴이작성일조회추천
- 11백진주08.05.07123-
데레사반 2차 성경쓰기 완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찬미 예수님! 복되신 분들의 성서쓰기 2차 완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애쓰셨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보이는 곳으로 사랑을 엮어가시더니 서
#11백진주08.05.07조회 123 - 9백진주08.04.2594-
늘 복되고 기쁜 날들 되시길 기도합니다.[1]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르단 강을 건널 때,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 주었던 것은 바로 하느님께서 영원히 함께 해 주시겠다는약
#9백진주08.04.25조회 94 - 8백진주08.04.2199-
부끄러운 기도가 되지 않게 하소서.[2]
오늘도 잠들기 전 이 시간까지 제가 하루 동안 지고 온 생각과 말과 행위로 지은 죄를 보따리째 당신 앞에 풀어 놓습니다. 살아있는 이들을 위해
#8백진주08.04.21조회 99 - 6백진주08.04.1289-
저를 당신의 사랑안에 가두어 주소서. 영원히
사랑이신 주님!. 많은 이들이 죽음보다 더한 육체적 고통으로 아픔의 눈물을 흘릴 때 어느덧 당신은 가슴이 에이는 또 다른 분신으로 오시어 함께
#6백진주08.04.12조회 89 - 4박지영08.04.0985-
힘을 내세요!
총애받는 사람아, 두려워하지 마라, 너에게 평화가 있기를! 힘을 내어라, 힘을 내어라. (다니엘서10:19) 신부님 말씀이 떠올랐어요. 당당해져
#4박지영08.04.09조회 85 - 1박지영08.04.0759-
창세기를 쓰신 경미자매님 글입니다.(쪽지 받은 거 대신 올립니다)[1]
조금 시간이 지났지만 다시 한번 새김니다. 창세기 49장 3절 야곱(이스라엘)이 맏아들 르우벤에게 남긴 유언중 - 르우벤아, 너는 나의 맏아들
#1박지영08.04.07조회 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