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 직접 물어볼 내용이지만 그렇게 할수 없으니 태를 닫은 것은 하느님이 아닌 인간의 욕심이 만든 죄의 흔적으로 보시는 것이 더 좋을듯합니다. 그리고 태를 열어 주심이라는 부분 또한 죄많은 인간을 불쌍히 여기시는 하느님의 사랑으로 표현될수 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주님께서 허락하시다, 닫으셨다라는 표현의 부분들은 인간들이 생각하는 상선벌악의 하느님 모습속에서 생각되어지는 표현들입니다.
Re:태를 닫은 의미
2007. 7. 8. 오전 6: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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