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된 것이 특수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함으로 바라 보시기 보다는 하느님의 선택된 사람으로 현실을 살아가면서 지닐수 있는어려움들에 대한 부분과 그 힘들고 어려운 부분들 속에서도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지켜주신다는 의미로 받아들이시면 됩니다.아브라함이나 이사악이 굳이 그렇게 표현하지 않아도 하느님께서 지켜주시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우리들도 살아가면서 하느님께서 지켜주시리라는 것을 믿으면서도 세상속의 분위기속에서 꼭 그렇게 할 필요가 없는데도 상황이나조건에 따라서 어떤 행위의 거짓말을 할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후에 그 사건을 돌아보면서 할필요없는 행위를 했음을 반성할때가있습니다. 그와 비슷한 상황으로 보시면 될것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도 하느님께서는 당신이 선택한 사람은 지켜주신다는 것을 전달하려는 내용으로 받아들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