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이것또한 문화적인 차이에서 오는 짐승의 선별문제라 할수 있습니다
성서에서 보면 일반적으로 양은 정결한 짐승의 대표격으로 사용되고 염소는 정결하게 예물로 바치기는 하지만 부정한 것을 대신하는 짐승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그 짐승의 기준을 레위기와 신명기 쪽으로 가면 예물로 올릴수 있는 짐승과 올릴수 없는 짐승으로 구분되어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돼지를 먹지 않는 유대인들의 이야기를 듣게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기준은 계속 성경을 읽다보면 다시 확인할수 있겠지만, 한예를 들면 발굽이 갈라진 짐승은 정결하다. 되세김질 하는 짐승은 정결하다, 이 둘중 하나만 하는 것은 정결하지 못하다. 등등 자신들이 하느님께 바칠수 있는 짐승과 없는 짐승을 정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것을 하느님께서 정해 주신 것이냐? 그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 당신 풍습이나 문화속에서 나오는 부분을 율법으로 만들어 지키게 된것으로 보는 것이 더 정확하다고 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