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물은 우리들의 정성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맏배 즉 첫 수확된 가장 좋은 물건과 짐승을 하느님께 바치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벨은 정성된 제물을 받쳤지만 카인은 자신의 욕심으로 좋은 것을 바치기 보다는 태워버릴것 아무것이나 바치자는 마음으로 제물을 바친 것입니다. 그것을 간접적으로 알수 있는 것은 창세 4,7절의 말씀입니다.
"네가 옳게 행동하면 얼굴을 들수 있지 않느냐?"는 하느님의 말씀입니다. 정성껏 바치지 못한 제물에 대한 하느님의 거부를 카인은 불만스럽게 생각한 것입니다. 우리들은 하느님께 어떤 마음으로 제물을 바치는지 묵상해 볼수 있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