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린자와 덮어준자의 차이가 있겠지요
벌받은 사람은 알린 사람이고 덮어준 사람은 축복을 받았습니다. 남의 단점을 보고 그것을 숨기고 덮어주는 것과 옳다구나 생각하고 알리는 사람의 비유가 이것과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함은 아버지의 부끄러운 곳을 본것을 형제들에게 알림으로 즐겼다면 셈과야펫은 아버지의 부끄러운 곳을 보지 않으려고 뒤걸음으로 가서 옷을 덮어드린 상황입니다.
여기서 작은 아들이란 표현은 막내인 함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2007. 6. 23. 오전 6:01:13
알린자와 덮어준자의 차이가 있겠지요
벌받은 사람은 알린 사람이고 덮어준 사람은 축복을 받았습니다. 남의 단점을 보고 그것을 숨기고 덮어주는 것과 옳다구나 생각하고 알리는 사람의 비유가 이것과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함은 아버지의 부끄러운 곳을 본것을 형제들에게 알림으로 즐겼다면 셈과야펫은 아버지의 부끄러운 곳을 보지 않으려고 뒤걸음으로 가서 옷을 덮어드린 상황입니다.
여기서 작은 아들이란 표현은 막내인 함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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