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 설화에 나오는 우리라는 의미는 한분 하느님의 창조이면서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의 창조를 강조한 표현입니다.
한분이시면서 세위격을 갖추신 삼위일체 성부,성자, 성령의 창조를 강조하는 표현으로 '나'라는 표현보다 '우리'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인간이 하느님을 언제부터 믿기 시작하였나? 하는 문제는 시대적으로 표현하기 보다는 탄생과 함께 만들어진 신앙의 모습이라 할수있습니다.
사람의 태어나면서부터 자신의 완전하지 못한 모습속에서 절대자, 완벽한 대상에 대한 믿음으로 신앙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모습속에서 차츰 차츰 신앙의 모습을 만들어가기 시작하였으며 우리가 믿고 있는 하느님 신앙의 자리 잡는 과정을 구약의 창세기부터 신명기까지 모세오경이라 표현되는 성경을 통하여 알수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