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대의 절기를 표현하는 것이 숫자로 표현되는 것이며 절기를 통하여 하늘의 뜻에 따라 살아가는것을 표현한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옛날 농업을 주로 할때는 절기와 사계절의 변화가 중요한 것과 마찬가지로 유목을 하는 유대인들에게도 그들의숫자로 표현되는 시기는 하느님의 뜻으로 간주되는 중요함입니다.
그리고 장수의 숫자나 그와 비슷한 숫자의 표기는 하느님의 말씀을 잘 따르면 오래 산다는 그들의 바램을 숫자로 표현한 것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앞에서 말씀 드렸듯이 신앙을 바탕으로 쓰여진 설화적인 내용이기에 이것을 역사적인 사실로 맞추어 해석하다보면 이해되지 못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