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유대풍습에 동물을 반으로 갈라놓고 그 사이를 언약당사자들이 함께 지나는 것으로 언약성립이 되는 풍습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하느님과의 계약은 햇불로 나타나신 당신만 지나심으로 어떤 조건을 걸지 않은 당신 스스로 이스라엘 백성과 계약을 맺는 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것은 조건의 합의가 아닌 선택에의한 계약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2007. 6. 23. 오전 5:58:50
옛 유대풍습에 동물을 반으로 갈라놓고 그 사이를 언약당사자들이 함께 지나는 것으로 언약성립이 되는 풍습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하느님과의 계약은 햇불로 나타나신 당신만 지나심으로 어떤 조건을 걸지 않은 당신 스스로 이스라엘 백성과 계약을 맺는 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것은 조건의 합의가 아닌 선택에의한 계약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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