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가난함

2008. 2. 12. 오후 11:5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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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의 가난함 / 마더데레사

    세상 곳곳에서 젊은이들이
    우리보다 훨씬 더 가난한 삶을
    체험하려고 인도로 오고 있습니다.

    자기들의 부유한 환경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은 욕구가
    그 젊은이들을 밀어낸 것입니다.

    나는 그들이 그리스도의 가난함의
    살아 있는 본보기가 되고자
    한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난의 정신을 아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고 가난 그 자체를 알
    필요가 있습니다.

    가난이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심지어 넉넉한
    환경에서 오는 사람들조차도
    아무것도 가지지 않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진정으로 알고 싶어합니다.


     

댓글 2

  • 2008년 2월 13일 오전 10:39

    가지려는 마음조차도 없아야 한다는 ...

  • 2008년 2월 13일 오전 11:06

    물질은 갖고 있더라도 마음은 게서 자유로워얀다는.... 매일미사책 묵상글에서 본 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