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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razaq v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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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2. 11. 오후 7:46:26
옛날 옛날, 이집 저집 굴뚝에서 연기나며 저녁 밥짓는 냄새, 구수한 된장냄새 풍기는 시골동네, 안락한 내 집을 향햔 귀가~~ 생각나지 않으세요?... 이 다음 죽음을 눈 앞에 둔 순간, 이처럼, 내가 돌아왔던 그 곳, 주님께 돌아간다는 평안한 마음이 느껴진다면 두려움같은 거 안 느끼게 되잖을까요? 근데 사진 너무 많다....흡~ ^^*
고향 생각이 듬뿝....시골에서 발가벗고 놀던 생각이..... 그림은 많아도.. 글은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