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나무장장정화2008. 2. 12. 오후 3:52:41글자A−A+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 곳 없네 내 속엔 헛된 바램들로 당신의 편할 곳 없네 내 속엔 내가 어쩔 수 없는 어둠 당신의 쉴 자리를 빼앗고 ..."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