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나무

2008. 2. 12. 오후 3:52:41

글자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 곳 없네

 내 속엔 헛된 바램들로 당신의 편할 곳 없네

 내 속엔 내가 어쩔 수 없는 어둠 당신의 쉴 자리를 빼앗고 ..."

 

댓글 2

  • 2008년 2월 12일 오후 4:34

    정이란 믿음이 있기에 쉬었다가 가요 작아도 좋아요

  • 2008년 2월 13일 오전 11:07

    이런 깊은 뜻이 있는 가사인 줄 첨 알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