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 예언자는 고향에서 존경을 받지 못한다.

2006. 7. 8. 오후 8:05:04

글자

연중 제 14주일 마르코 6,1~6

 

 

맹신부 : 주님, 고통은 어떻게 극복해야합니까?

예수님 : 노력으로 극복해야지.

맹신부 : 노력을 했는데도 극복하지 못하면 어떡합니까?

예수님 : 내게 맡겨라.

 

                            

 

맹신부 : 주님, 가장 가까이에 있는 친구도 사랑하지 못하면서 어떻게

         모든 사람을 사랑한단 말입니까?

예수님 : 원래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것보다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더 힘든거야. 참 사랑은 자기에게 가까운 사람을

         사랑함으로써 이루어지는 거야.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7/11. 오늘도 주님께서는 마음의 벙어리인 '나'를 치유해 주십니다.06.07.10조회 397/10.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이라는 희망에 찬 확신을 꿰뚫어 보신 예수님06.07.10조회 387/9. 예언자는 고향에서 존경을 받지 못한다.06.07.08조회 377/8. 오늘이 바로 단식과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날이 아닐까06.07.07조회 407/7. 주님을 따라나서는 나를 주님께서는 당신의 큰 가슴으로 품어 주십니다.06.07.06조회 427/6. 나의 굳은 믿음은, 그 누가 용서받고 구원받는 뿌리가 되고 있습니다.06.07.05조회 387/5. 예수님의 이름으로 맞설 때 마귀는 더 이상 나에게 덤벼들지 못합니다.06.07.05조회 397/4. 잊지 맙시다! 내가 믿는 주님이 내 생명의 근원이시고 자연 만물을 관장하시는 분이심을06.07.03조회 377/3. 주님을 따르는 우리들,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으신 주님을 늘 기억합시다.06.07.03조회 427/2. 예수의 옷에 손을 댄 여자06.07.01조회 387/1. 참믿음 안에는 사랑과 희망이 농축되어 있습니다.06.06.30조회 386/30. 깨끗해지기를 원하는 참된 마음으로 주님의 손길을 청하는 오늘이 되시기를06.06.29조회 356/29.하느님의 뜻을 실천함이 내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06.06.28조회 396/28. 나의 행동 하나하나를 내 마음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살피십시오06.06.27조회 376/27.남에게서 바라는대로 남에게 해 주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음을06.06.26조회 396/26. 자신의 결함을 받아들이는 것이 이웃을 받아들이는 첫걸음입니다.06.06.25조회 376/25.잔잔해진 풍랑06.06.24조회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