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 14주일 마르코 6,1~6
맹신부 : 주님, 고통은 어떻게 극복해야합니까?
예수님 : 노력으로 극복해야지.
맹신부 : 노력을 했는데도 극복하지 못하면 어떡합니까?
예수님 : 내게 맡겨라.

맹신부 : 주님, 가장 가까이에 있는 친구도 사랑하지 못하면서 어떻게
모든 사람을 사랑한단 말입니까?
예수님 : 원래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것보다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더 힘든거야. 참 사랑은 자기에게 가까운 사람을
사랑함으로써 이루어지는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