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1장 10절~32절

2004. 9. 3. 오전 11:44:21

글자

셈의 계보

 

10. 셈의 후손은 다음과 같다. 셈은 홍수가 끝난 지 이 년 뒤 그이 나이 백세가 되어 아르박삿을 낳았다

 

11. 셈은 아르박삿을 낳은 뒤 오백 년 동안을 더 살면서 아들 딸을 낳았다

 

12. 아르박삿은 삼십 오 세 되던 해에 셀라를 낳았다.

 

13. 아르박삿은 셀라를 낳은 뒤 사백 삼 년 동안을 더 살면서 아들 딸을 낳았다.

 

14. 셀라는 삼십 세 되던 해에 에벨을 낳았다.

 

15. 셀라는 에벨을 낳은 뒤 사백 삼 년 동안을 더 살면서 아들 딸을 낳았다

 

16. 에벨은 삼십 사 세 되던 해에 벨렉을 낳았다

 

17. 에벨은 벨렉을 낳은 뒤 사백 삼십 년 동안을 더 살면서 아들 딸을 낳았다.

 

18. 벨렉은 삼십 세 되던 해 에 르우를 낳았다

 

19. 벨렉은 르우를 낳은 뒤 이백 구 년 동안을 더 살면서 아들 딸을 낳았다.

 

20. 르우는 삼십 이 세 되던 해에 스룩을 낳았다.

 

21. 르우는 스룩을 낳은 뒤 이백 칠 년 동안을 더 살면서 아들 딸을 낳았다

 

22. 스룩은 삼십 세 되던 해에 나홀을 낳았다.

 

23. 스룩은 나홀을 낳은 뒤 이백 년 동안을 더 살면서 아들 딸을 낳았다.

 

24. 나홀은 이십 구 세 되던 해에 데라를 낳았다.

 

25. 나홀은 데라를 낳은 뒤 백 십구 년 동안을 더 살면서 아들 딸을 낳았다.

 

26. 데라는 칠십 세가 되기까지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다.

 

데라의 후손

 

27. 데라의 후손은 다음과 같다. 데라는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고 하란은 롯을 낳았다

 

28. 하란은 고향인 갈대아 우르에서 자기의 아버지보다 먼저 죽었다.

 

29. 아브람과 나홀이 아내를 맞았는데, 아브람의 아내 이름은 사래요, 나홀의 아내는 밀가였다. 밀가는 하란의

     딸로서 이스가와는 동기간이었다.

 

30. 사래는 잉태를 하지 못하는 몸이었으므로 자식이 없었다.

 

31. 데라는 아들 아브람과 아들 하란에게서 난 손자  롯과, 아들 아브람의 아내인 며느리 사래를 데리고 갈대아

     우르에서 가나안을 향하여 길을 떠나다가 하란에 이르러 거기에서 자리잡고  살았다.

 

32. 데라는 이백 오 년을 살고 하란에서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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