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장 17절 ~ 26절

2004. 8. 27. 오전 10:23:12

글자

카인의 후손

17. 카인이 아내와 한 자리에 들었더니, 아내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았다. 카인은 제가 세운 고을을 아들 

     의 이름을 따서 에녹이라고 불렀다.

 

18. 에녹에게서 이랏이 태어났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므후야엘은 므두사엘을 므드사엘은 라멕을 낳았

      다.

 

19. 라멕은 두 아내를 데리고 살았는데, 한 아내의 이름은 아다요, 또 한 아내의 이름은 실라였다.

 

20. 아다가 낳은 야발은 장막에서 살며 양을 치는 목자들의 조상이 되었고

 

21. 그의 아우 유발은 거문고를 뜯고 퉁소를 부는 악사의 조상이 되었으며

 

22. 실라가 낳은 두발카인은 구리와 쇠를 다루는 대장장이가 되었다. 두발카인에게는 나아마라는

     누이가 있었다.

 

23. 라멕이 아내들에게 말하였다.

     "아다야, 실라야, 내 말을 들어라.

      라멕의 아내들아, 내 말에 귀를 기울여라.

     나를 다치지 말라, 죽여 버리리라

     젊었다고 하여 나에게 손찌검을 하지 말라. 죽여 버리리라.

 

24.  카인을 해친 사람이 일곱 갑절로 보복을 받는다면,

     라멕을 해치는 사람은 일흔 일곱 갑절로 보복받으리라."

 

셋의 후손

 

25. 아담이 다시 아내와 한 자리에 들었더니 아내가 아들을 낳고는 "하느님께서 카인에게 죽은 아벨 대

     신 이제 또 다른 아들을 주셨구나" 하며 이름을 셋이라고 지어 주었다.

 

26. 셋도 아들을 얻고 이름을 에노스라고 지어 불렀다. 그 때 에노스가 비로소 야훼의 이름을 불러

     예배하였다.

 

24.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구약성서 이어쓰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