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장 6-10절

2004. 7. 30. 오후 2:07:52

글자

6. 하느님께서 "물 한가운데 창공이 생

   겨 물과 물 사이가 갈라져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7.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창공을 만들어

   창공 아래 있는 물과 창공 위에 있는 물

   을  갈라 놓으셨다.

8. 하느님께서 그 창공을 하늘이라 부르

   셨다. 이렇게 이튿날도 밤, 낮 하루가 지났다.

9. 하느님께서 "하늘 아래 있는 물이 한

   곳으로 모여, 마른 땅이 드러 나거라!" 하

   시자 그대로 되었다.

10. 하느님께서는 마른땅을 뭍이라, 물

    이 모인  곳을 바다라 부르셨다. 하느님

  께서 보시니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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