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장 11-19절

2004. 8. 22. 오후 5:02:38

글자

11. 하느님께서 "땅에서 푸른 움이 돋아

나거라! 땅 위에 낟알을 내는 풀과 씨

있는 온갖 과일나무가 돋아나거라!"하

시자 그대로 되었다.

12. 이리하여 땅에는 푸른 움이 돋아났

다. 낟알을 내는 온갖 풀과 씨 있는 온

갖 과일나무가 돋아났다.

13.이렇게  사흗날도 밤, 낮 하루가 지났다.

14. 하느님께서 "하늘 창공에 빛나는 것

들이 생겨 밤과 낮을 갈라놓고 절기와

나날과 해를 나타내는 표가 되어라!

15. 또 하늘 창공에서 땅을 환히 비추어

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16.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만드신 두 큰

빛 가운데서 더 큰 빛은 낮을 다스리게

하시고 작은 빛은 밤을 다스리게 하셨

다. 또 별들도 만드셨다.

17. 하느님께서는 이 빛나는 것들을 하늘

창공에 걸어 놓고 땅을 비추게 하셨다.

18. 이리하여 밝음과 어둠을 갈라 놓으시

고 낮과 밤을 다스리게 하셨다. 하느님

께서 보시니 참 좋았다.

19. 이렇게 나흗날도 밤, 낮 하루가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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