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7장 1절~ 16절

2004. 8. 29. 오후 6:58:52

글자

1.야훼께서 노아에게 말씀하셨다 . 너는 네 식구들을 다 데리고 배에 들어 가거라 . 내가 보기에 지금 이 세상에서 올바른 사람은  너 밖에 없다.

 

2.깨끗한 짐승은 종류에 따라 암컷과 수컷으로 일곱 쌍씩 , 부정한 짐승은 암컷과 수컷 으로 두 쌍씩,

 

3.공중의 새도 암컷과 수컷으로  일곱  쌍씩 배에 데리고 들어 가 온 땅위에서 각종 동물의 시가 마르지 않도록하여라,

 

4.이제 이래가 지나면 , 사십 일 동안 밤낮으로 땅에 비를 쏟아 , 내가 만든 모든 생물들을  땅 위에서 다 없애

버리리라 ".

 

5.노아는 야훼께서 분부하신 대로 다 하였다.

 

6.땅 위에 홍수가 난 것은 노아가 육백 세 되던 해였다.

 

7.노아는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들을 데리고 홍수를 피하여 배에 들어 갔다

 

8.또 깨끗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 그리고 새와 땅 위를 기어 다니는 길짐승도

 

9.암컷과 수컷  두쌍씩 노아한테로 와서 배에 들어갔다.노아는 모든일을 야훼께 분부받은 대로 하였다.

 

10.이레가 지나자 폭우가 땅에 쏟아져 홍수가 났다.

 

11.노아가 육백 세 되던 해 이월 십  칠일, 바로 그 날 땅 밑 에 있는 큰 물줄기가 모두 터지고 하늘은 구멍이

뚫렸다 .

 

12.그래서 사십일 동안 밤낮으로 땅 위에 폭우가 쏟아졌다.

 

13.바로 그 날 노아는 자기 아내와 세 아들 셈 , 함, 야벳과 세 며느리 를 배에 들여 보냈다.

 

14.그리고 그들과 함께 각종 들짐승과 집짐승 , 땅위를 기는 각종 파충류와 날개를 가지고 날으는 각종 새들을

들여 보냈다 .

 

15.몸 을 가지고 호흡하는 모든 것이 한쌍씩 노아와 함께 배에 올랐다.

 

16.그리하여 하느님께서 노아에게 분부하신 대로 모든 짐승의 암컷과 수컷이 짝을 지어 들어 갔다. 그리고 노아가 들어가자 야훼께서 문을 닫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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