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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에 폐해를 주는 헛된 욕망
만일 네가 부와 그것이 주는 기쁨을 단지 일순간의
헛됨이라고 생각한다면, 만일 네가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덕스러운 삶이 부함보다 낫다고 믿는다면 늘 그것을
잊지 말고 그 확신을 굳게 붙들어라.
그럴 때 설사 너 보다 못한 사람이 더 칭찬을 받고
영광을 받는다고 할지라도 결코 한숨을 쉬거나
불평하거나 남을 원망하는 시험에 빠지지 않게 될 것이다.
부와 쾌락에 대한 끝없는 욕망과,
명예와 헛된 영광을 사랑하는 것은,
진리에 대한 무지와 짝을 이루는 우리 영혼
최악의 욕망인 것이다.
-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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