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머무시는 자리

2007. 3. 21. 오후 2:19:03

글자
      당신이 머무시는 자리/은빛시몬 주님! 당신께서 머무시는 그 자리에 오늘도 당신의 향기로움으로 기도로 나누는 언어의 흔적들이 보석 처럼 빛나고 있습니다. 지나가신 발자국마다엔 고난의 상처가 넘쳐나 가슴을 아리게 하지만 당신께로 향하여 나아가는 저희들에게 이정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순간에도 그 거룩한 뜻으로 당신의 손길이 머물고 있기에 우리의 양식이 되고 기쁨이 되고 은총의 비가되어 나립니다.

      -사랑의 샘 단원 여러분 사랑합니다.
      사순시기에......

댓글 1

  • 2007년 3월 24일 오전 12:53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잃어버린 나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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