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녕 좋은 향기는 희생을 바치는 것

2005. 1. 3. 오후 11:02:38

글자


천사와 성모님

정녕 좋은 향기는 희생을 바치는 것

영신의 메마름이나 고독 속에서 또 하느님을 잘 섬겨 드리지 못하는 쓰라림 속에서도 끊임없이 하느님께 대한 봉사에 세심한 정성을 게을리하지 않는 다면 정녕 좋은 향기의 희생을 바치는 것이다.(88)

하느님께서는 누가 당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을 보실 때 그 영혼의 소망을 쉽게 들어 허락하신다.(89)

애덕의 방패 아래 숨어 있는 영혼은 원수인 육신에서 안전하게 보호된다. 이처럼 하느님께 대한 진정한 사랑에는 자애심이나 이기심 따위가 스며들 수 없다.(90)

하느님을 사랑하는 영혼은 양선, 평화, 고요, 겸손하고 참을성이 많지만 자신을 사랑하는 영혼은 냉혹하고 점점 더 완고해진다.

◀◀◀ 사랑의샘 꼬미씨움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잃어버린 나를 찾아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