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이면서도 필연 같은 존재

2006. 1. 12. 오전 9:43:55

글자

  
-  우연이면서 필연 같은 존재 -
수많은 사람들 중에 
바로 옆집에 산다는 인연,
생각해보면 얼마나 대단한 일입니까.
그런데도 만날 때마다 데면데면 모르는 척
눈을 깔고 있진 않나요. 세상에 혼자서 살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오늘 옆 사람과 나눈 정은
세상을 돌고 돌아서 다시 당신에게로 돌아옵니다. 

- 자오바오쑤이의《지금 말하지 못하면 평생 후회할 한마디》중에서 - 

우연이면서 필연 같은 존재가 이웃입니다.
우연이라서 너무 소홀한지도 모를 일입니다.
필연이라서 너무 부담스러워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이웃을 돌아보고 혹시 나에게도 그런
인연이라면 따뜻한 미소와 관심의 말 한마디라도
건네 보세요. 가장 가깝고도 가장 멀다는 이웃, 
마음을 나누면 인연도 활짝 열릴 테니까요.  
 

레지오 단원 여러분!
추워진 날씨에
마음 움크리지 마시고 
따스한 마음으로 행복도 
가득히 담으시길 바랍니다

이미 가버린 시간에 
아쉬워하기 보다는
다가오는 시간 앞에서 
새로운 희망으로 아름다운
시간 만들어 가야 되겠지요
따뜻한 차 한잔드시고 산뜻한 날들이  되세요
  
  
♧사랑의샘에 머무는동안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 찾아주신 단원 여러분들~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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