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네이고 싶습니다.

2004. 6. 22. 오전 8:46:47

글자

Sorry ! Your Broswer Not Applet

 

*나그네이고 싶습니다.* 사랑이라는 이정표도 없는 그 길을 걷는 나그네 이고 싶습니다. 그리움이 끝이 보이는 그곳까지 터벅 터벅 거리며 앞이 보이지않은 길일지라도 오로지 나는 고독에 취한 나그네이고 싶습니다. 별들이 수없이 많은 밤 하늘에 나의 별을 찾지못하고 안개흐르는 미로가 나는 좋았기 때문입니다. 어둠은 늘 빛의 베일이였습니다. 온 몸을 흠뻑 적시도록 그리움 넘칠 때 님이여! 나는 아직도 그길을 걷는 나그네이고 싶습니다. - 은빛시몬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사랑의 샘 자유의 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