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데레사의 15일 기도

2007. 2. 28. 오전 12:34:36

글자

* 첫날 (기도)

 

기도는 청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느님의 손에 자신을 내어 놓는 것이요 그 처분에 맡기는 것이요 하느님 목소리를 듣는 것입니다.

 

기도는 하느님을 갈망하는 것입니다. 나에게 예수님은 선포해야 할 말씀이요 먹어야 할 생명을 주는 빵입니다.

굶주린 이는 배부르게 될 것이고 목마른 이는 목마르지 않게 될 것입니다.

 

기도는 입에서 나옵니다. 그러나 용광로처럼 흘러 넘치는 마음에서 솟아나는 불타는 말이이어야 합니다.

기도는 곧 그분께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지없이 존경하고 신뢰하며 기도하십시오.

 

기도할 때 순수한 마음으로 하느님을 뵙게 됩니다. 그러면 서로 사랑하게 됩니다.

 

기도하는 것을 행복해하십시오..... 온종일 기도할 기회를 힘써 찾고 자주 기도하려고 애쓰십시오.

기도하면 마음이 넓어집니다. 선물이신 하느님을 마음에 품게 해줍니다.

 

 # 마더데레사의 성호경

 

 성부(기도)와

 성자(가난)와

성령의 이름(영혼들을 향한 열정)으로

아멘(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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