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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영2025. 10. 19. 오후 9:28:43

2013년에 세례 받은 증명서를 받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2013년도에 저희 아이가 페루 한인 성당에서 유아세례를 받았습니다. 

혹시 세례증명서를 발급 받을 수 있나요?


와룡성당 이정근요한다마세노2023. 6. 13. 오전 8:54:06

반갑습니다.

김영복요셉신부님께서  지난 주일 저희  본당(전주시 송천동 와룡성당)을 방문하셨습니다. 

그래서 홈요셉신부님이 말씀하신 페루에 있는 성당을 보고싶어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보았습니다.


만나서 반갑고 항상 주님안에서 기쁘고 행복 넘치는 영육간에 은총 가득하시기를 가도드립니다.


이정근요한다마세노.

김익현2017. 1. 28. 오후 7:16:50

신부님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990.8부터 1993.8까지 페루 대사관에 근무하면서 한인성당이 없어 한인 신부님이 있다는 소리를 듣고 찾아가 신부님을 뵙고 돌아온 적이 있습니다. 그후 그 동네가 얼마나 무지무지 무시한 달동네라는 소리를 듣고 그후 찾아뵙지를 못했습니다. 지금 돌이켜 보니 그 때 그 신부님을 잊지 못해 지금도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그 당시 현직 경찰도 사복으로 갈아입고 출퇴근 한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무서운 동네 였다고 합니다. 누구든 그 당시 신부님의 존함과 본명을 알여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익현 스테파노 올림 


알베르또2012. 9. 19. 오후 7:09:00

세례증명서를 받을 수 있습니까?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이남배알베르또 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2001년인가 제가 볼리비아에 살때 방 신부님께서 볼리비아를 방분하셨습니다.
그때 저의 들째가 그분께 유아세례를 받았는데 그분께서 유아세례증명서를 페루 한인 성당에 보간하시겠다고
하시면서 둘째의 유아세례증명서를 가지고 가셨습니다. 지금 저희 둘째가 첫영성체를 해야하는데 유아세례
증명서가 있어야 한답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둘째의 이름은 이재용 다빗이고 대부성명은 이흥수베드로
입니다. 서류를 제 메일로 보네 주셨으면 합니다. 부탁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박현숙2009. 7. 29. 오전 10:21:49

안녕하세요?

찬미예수님 ....

잘 지내시죠?....

어찌 홈피가 조용하네요..

페루의 성당은 여전하지요?...거긴 겨울이겠네요....

아직까지 아침에 눈뜨면 페루의 성당 마당이 그립고 성전안도 그립답니다...

가끔 혼자 성체조배할때와 십자가할때의 그 알수없는 평온함이 그립습니다...

그리고 자매님들과 가끔 소리없는 전쟁? ㅎ ㅎ

넘~~~그립습니다...

모두들에게 좀 더 잘해드리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속에서 매일매일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신부님 오늘도 주님의 사랑안에서 우리들의 목자로서 많은 내공쌓으시고

행복하세요...^^...***

 

 

박현숙2008. 2. 21. 오후 12:21:13

잘 도착했답니다....

잘들 계시죠?....^^..

 

저희 가족은 잘 도착해서 며칠전에 이사 했답니다..

 

아직 컨테이너 짐이 도착하지 않아서 꼬라지가 영 아니랍니다...^^...

 

페루를 떠나 미국 여행을 하면서도 아직 완전히 페루를 떠나는 것이 아니라 잠시여행하고 돌아갈 것  같았어요...

 

미국에서 둘쨋날 네바다 주를 새벽 여명을 맞이하면서 버스를 타고 가는데 눈물이 나서 혼났어요...

 

리마가 넘 보고싶고 나와 함께 했던 여러분들이 그렇게 보고 파잡은 것예요....

 

좀더 더 잘 지낼것을 하는 미련도 앞서고...

 

지난 5년을 함께 했던 추억이 가슴에 파고 들어 마음이 아프고 한편으로 따뜻하기도 하고..

 

만감이 교차했어요...

 

신부님과 형제 자매 여러분그리고 성당꼬맹이 친구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에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그리고 비밀인데 ^^..성당가족 모두 넘 사랑합니다....^^

 

저희집 전화번호랑 휴대폰 가르쳐 드릴께요 제 생각 하시는 분 연락 바람^^^

 

054-605-5726---집

 

010-4163-2521--휴대폰

 

구미시 송정3동 롯데케슬푸르지오 101동 1603호---주소에요..

 

놀러오시면 맨발로도 마중나감^^^

 

 

전우진2007. 10. 1. 오후 10:25:42

축하드립니다

Feliz 10mo Aniversario ~~~
 
멀리서나마 뻬루 한인 본당 설립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저 역시 이곳에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의 축일에 여러분의 공동체를 기억했습니다.
 
가까이 있다면 같이 참석해서 축하해주고 싶었는데...
 
 
무엇보다 이렇게 큰 행사를 잘 치르시느라 수고들이 많으셨겠네요.  본당 신부님을 비롯해서 사목회장님과 본당 교우 여러분들....
 
더 끈끈하고 늘 하느님의 사랑 안에 머무는 공동체이길 저도 함께 기도합니다.
 
이제 다음 20년을 또 준비하셔야겠네요~~~
윤종학2006. 12. 19. 오전 6:35:43

서영민(토마)단원까지 만나게 해 주셨습니다.

교우분들이

이렇게 반기다니 놀랍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신부님, 그리고 제작에 수고하신 분들께도요......

 

서영민 토마씨가 아무리 봐도 koica 단원이셨던 것 같네요.

어떻게 알고 여기까지 찾아 오셨는지?

참 신기하네요.

 

koica 단원이 아니시었드라도

또 한 분의 교우를 만나게 된거니까요? 

반갑습니다. 성당도 풋내깁니다.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최미숙2006. 12. 17. 오전 2:43:19

여러분 저예요... (?)

사나흘전에 스테파노에게 까페소식을 듣고 그냥 한번 들러봤는데 벌써 소문이..  쪽지의 홍수(?)라니..

반갑고 반갑고 반갑습니다. 너무나 그리웠던 사람들이랑 이렇게 통신할수 있으니 그저 감사 할 따름입니다.

저 없이 많이 부족했을 우리 스테파노 많이 도와주신 여러분, 멀리서나마 너무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예전처럼 같이 성탄준비 하지 못하는 마음 아쉽지만 마음만 함께 하려구요...

 

더불어 제대로 인사조차 드리지 못한 새신부님께 지면을 통해 인사 드립니다.

스테파노를 통해서 말씀 많이 전해 들었습니다. 얼마나 귀여우신(스테파노의 표현)분이신지..

한번 뵙고 인사드리고 싶은 마음 간절하지만 그리 못하는 마음, 헤아려 주시리라 믿습니다.

이렇게 소식 전할수 있는 여건이 된건 제가 너무 외로워하는걸 안타깝게 여기시는 하느님의 배려라 생각하고 감사 드립니다.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자주 소식 전할수 있기를 기대하며 그만 줄입니다.

 

아직도 미국에 있는 사비나..

 

안또2006. 12. 6. 오후 8:46:59

축하~

+ En el amor de Dios

 

이야~ 까페 개설을 축하드립니다.

 

역시 멋진 본당 신부님 덕분에 이렇게 집도 마련하시고...모두들 건강하시죠?

 

나날이 새로워지는 모습 덕분에 저 역시 기쁘답니다.

 

어떤 분께서 제 블로그에 글을 남겨주셔서 이렇게 방문하게 되었답니다.

 

아무튼 늘 건강하시고 오시는 그분과 함께 기쁜 시간들이시길...

 

이곳에는 눈이 내렸답니다. 춥다는 느낌보다 시원하고 깨끗한 느낌이 온몸을 감싸는 것 같아요.

 

저에게는 특별한 눈 세상이지요.

 

무엇보다도 소중한 대림 시기이길....하느님의 축복을 청합니다.

고상엽2006. 12. 6. 오후 3:04:02

으헷! +_+

캬~

 

맨날 맨날 들려서 1장이라두 쓸꺼에여!! 헤헤헤

 

제가 열심히 성당 클럽 활동하면

 

우리 성당 대박나여~~캬캬♡

 

맨날 들릴께여!!

 

 

서영민 토마스2006. 12. 6. 오후 1:40:32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시죠??^^

 

한국은 이제 제법 쌀쌀하다 못해 너무 추워져서

 

한여름인 리마를 그리곤 한답니다.

 

날씨만이 리마를 그리게 하는건 아니지만 말이죠.

 

이렇게 성당 홈페이지가 만들어져서, 멀리 있는 제가 찾아올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행복하네요.

 

다들 건강하시고 페루 리마 성당과 같이 이 홈페이지도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가득찼으면 좋겠네요~!!!^^

박현숙2006. 12. 1. 오후 10:09:47

축하합니다..^^

† 찬미예수님..

 

나날이 발전을 기하며 축하합니다..

 

신부님과 성당 식구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언제나 주님안에서 하나되길 기도 합니다..

 

..♡♡...

김효숙2006. 11. 30. 오전 11:13:04

하느님의 사랑으로...

+ 하느님의 사랑

 

홈페이지 개설을 축하드립니다.

그분께 희망하고 그분께 향하는 우리들의 소중한 발걸음들이

함께 어울려 서로에게 사랑으로 기억될 수 있는 시간이길...

성 김대건 안드레아 성당 식구들에게 하느님의 축복을 청합니다.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문선영2006. 11. 30. 오전 10:57:58

추카추카!~^0^*

우리 성당 홈페이지가 생겨서 추카추카!!^0^*

앞으로 자주 놀러와야지.. ㅋㅋ 우리 예쁘게 꾸며보아요!!! ㅋㅋ

성 김대건 안드레아 성당 화이팅!!^^*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