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희
2007. 1. 4. 오전 4:24:48
100원이 소중하던 그시절이 아름다웠습니다!!!!
정말 가슴이 뭉클하니 목이 메이네... 그래 그때는 그랬었지.. 지금은 나의 욕심이 커진건지.. 세상이 나를 욕심꾸러기로 만든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