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 검색

수고들 하셨습니다.[1]

게시판강석천조회 4007. 02. 12.

수고하셨습니다.

게시판강석천조회 4007. 01. 21.

형님들 고맙습니다.[5]

게시판홍영식조회 5606. 12. 10.

토요일 토요일 밤에!

게시판강석천조회 4306. 12. 08.

감사합니다[3]

게시판서동운조회 6606. 11. 17.

63빌딩 나들이[2]

게시판홍영식조회 6806. 10. 30.

소금 항아리[1]

게시판김길배조회 5806. 10. 28.

스트레스 측정기라네요...[3]

게시판홍영식조회 6306. 10. 21.

가을이면 생각나는 시[1]

게시판강석천조회 4006. 10. 19.

눈물 - 류시화 엮음-

게시판홍영식조회 3906. 10. 19.

Re:왕방산!!!!!![2]

게시판홍영식조회 4906. 10. 15.

왕방산!!!!!!

게시판강석천조회 4306. 10. 14.

마르티노 형님 댁 가정방문 기도[1]

게시판홍영식조회 4706. 10. 13.

추석[1]

게시판홍영식조회 4706. 10. 09.

모현 센타 메시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한가위 명절 풍요롭게 보내세요.   저희들은 님들로 인해 늘 풍요롭습니다.   감사!!

게시판강석천조회 4806. 10. 07.

금일봉!!![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목요일 저녁 미사 후에 (8시쯤) 우리는 두부마을로   가기 위해 서성거리고 있었다. (차 때문에) ...

게시판강석천조회 5106. 10. 06.

제3차 성경 쓰기[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제2차 성경 쓰기가 완료 되었습니다.   축하를 드립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에는 빨리 쓰

게시판강석천조회 4606. 10. 05.

보름달처럼 꽉 찬 한 해 마무리 하시길...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8일 목욕봉사에 같이 못하게 되어 죄송하고요.   모두 힘 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회합에서 뵙겠습니다.  

게시판홍영식조회 3706. 10. 05.

내일 레지오 야외행사로 가시는 성지순례 안녕히 다녀오세요...[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꼭 가야하는 레지오 4대 행사임에도 일 때문에 같이 가지 못해 죄송합니다. 성지에서 은총 많이 받으시고 못가신 단원들에게 나눠 주시면 고

게시판홍영식조회 4006. 10. 02.

오늘 성지순례 잘 다녀오셨는지요?[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체회 형님들 오늘 잘 다녀오셨지요? 제 시꺼먼 얼굴보단 이 어린아이의 순수한 기도가 좋을 것 같아서

게시판홍영식조회 4306. 09. 24.

성경 읽은 후의 기도문도 있네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경을 읽은 후에 드리는 기도(1)♣ 하늘과 땅을 지으신 하느님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시어 당신을 우리의 아버지

게시판홍영식조회 3706. 09. 21.

오늘 연도 가실 분 계세요?[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 못가서 오늘 가려는데 초저녁 쯤에요 가시면 저도 데려가세요...

게시판홍영식조회 4006. 09. 16.

감사합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나지르 마을과 성당 제초 작업에 수고하신     단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게시판강석천조회 4606. 09. 10.

14차 사업보고를 준비하며...[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리 구세주의 모친이 700차 회합을 넘기며 14차 사업보고를 마쳤습니다. 탄생 14년이 된 것이지요.

게시판홍영식조회 6306. 09. 07.

그리워지는 계절 가을입니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가을 하늘빛이 내 마음까지 푸르게 만들고 불어오는 바람이 느낌마저 달라지고 있습니다   어느새 고독이 마음의 의

게시판이용휘조회 5806. 09. 04.

♧ 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나 내 마음에는 두개의 내가 있습니다. 너무나 나약하여 주님께

게시판김길배조회 5806. 08. 23.

구세주의 모친 화이팅[8]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더운날씨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나 수고한 만큼 보람도 큽니다.   우리들의 정성이 이렇게 큰 수확을 거

게시판최영선조회 7106. 08. 17.

성경 쓰기 전에 기도하세요.[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경을 읽기 전에 드리는 기도♣   성경 안에서   우리를 친절히 만나주시는

게시판강석천조회 5306. 08. 16.

"자, 일어나 가자."[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모님이 우리들을 도와 주시고 계셨다는 것을 성경쓰기를 마치면서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우연이라기엔 너무도 우연이 된 성경쓰기 마침의 날

게시판김길배조회 6006. 08. 16.

명예의 전당 42호[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구세주의 모친 Pr. 포천 성당의 50대가 주류를 이루는 레지오입니다. 임마누엘 전임 Co.단장님의 의견 개진으로 시작된 클럽성경

게시판홍영식조회 6406. 08.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