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고맙습니다.

2006. 12. 10. 오후 10:24:22

글자

고맙습니다.

능력없는 Co. 단장 구세주의 모친 단원으로 두신 잘못으로

재미가 덜하셨을텐데 끝까지 같이 해주셔서요.

다른 때 같았으면 노래방에, 술에 조금 더 즐거운 모임으로 발을 옮겼을텐데, 하필이면 집사람 생일에 그의 친구들과 함께하는 망년회와 겹치는 날이고 보면 어찌할 바를 모르겠는 이 마음을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오늘 여러분께서 노래나 율동을 하시겠다고 나서시는 바람에 한층 늦은 저녁 때 만나야겠어.

우리가 함께 하는 시간에 성모님의 전구를 들으시고 예수님의 사랑을 우리가 체험하듯이

함께 해 봅시다요.

댓글 5

  • 2006년 12월 11일 오전 8:09

    참~~잘 하셨어요.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단장님 멋쟁이! 화이팅!!!!

  • 2006년 12월 11일 오후 2:00

    Co, 단장님을 위해 우리 모두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우리와 함께 계시는 임마누엘 하느님과 함께!!!

  • 2006년 12월 12일 오전 8:00

    군대를 끌어가시려면 지금 보다 앞으로 힘든 일이 더 많으시겠지요, 그럴 때 마다 하느님의 힘을받아 화이팅 하십시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2006년 12월 18일 오후 7:28

    항상겸손하고 멋진 단장님, 앞으로도 우리 단원들 잘 이끌어 주시고 언제나 성모님과 함께

  • 2006년 12월 21일 오후 12:12

    포천성당이 점점 젊어지는 참 바람직한 일입니다.우리모두 열심히 기도할테니 힘내시오 아자!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