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능력없는 Co. 단장 구세주의 모친 단원으로 두신 잘못으로
재미가 덜하셨을텐데 끝까지 같이 해주셔서요.
다른 때 같았으면 노래방에, 술에 조금 더 즐거운 모임으로 발을 옮겼을텐데, 하필이면 집사람 생일에 그의 친구들과 함께하는 망년회와 겹치는 날이고 보면 어찌할 바를 모르겠는 이 마음을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오늘 여러분께서 노래나 율동을 하시겠다고 나서시는 바람에 한층 늦은 저녁 때 만나야겠어.
우리가 함께 하는 시간에 성모님의 전구를 들으시고 예수님의 사랑을 우리가 체험하듯이
함께 해 봅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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