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들 하셨습니다.

2007. 2. 12. 오후 11:44:17

글자

안녕하세요. 성경쓰기 가족 여러분!

 

제3차 성경쓰기가 끝났습니다.

 

그 동안 애 많이 쓰셨습니다.

 

모두들 열심히 써 주셨지만

 

특히 야고보 형님의 열성에는 감복할 따름입니다.

 

이제 모두들 타자 실력이 많이 느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4차 성경쓰기에서는 보다 더 뜻을 생각하면서

 

좀 더 완숙한 성경쓰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알렉산델 올림.

댓글 1

  • 2007년 2월 12일 오후 11:50

    명예의 전당에는 42호, 61호, 106호로 등재 되었습니다. ( 총 3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