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봉!!!

2006. 10. 6. 오후 3:10:57

글자

목요일 저녁 미사 후에 (8시쯤) 우리는 두부마을로

 

가기 위해 서성거리고 있었다. (차 때문에) ...

 

결국 이성준(베드로)가 안나가 운전하는

 

우리 화물차를 타고 자기 차가지러 갔다. 

 

이 때 신부님과 대화중에 우연히 우리 성경쓰기

 

얘기가 나왔고 오늘 2 차 성경 쓰기가 완료되어 축하겸

 

느낌나누기를 하기 위해 만난다는 것을 말씀

 

드리게 되었다. 그랬더니 뜻밖에도 신부님께서

 

축하한다고 하시며 술값에 보태라고

 

오만원을 주셨다. 우리는 기분이 좋아졌다.

 

우리는 모두 9명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 글의 제목을 "긴급 뉴스"로 할 예정이었으나

 

이미 알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므로 냥 금일봉

 

으로 했음.]

댓글 1

  • 2006년 10월 11일 오후 4:29

    참석하지 못해서 아깝게 좋은 기회를 놓쳤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