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저녁 미사 후에 (8시쯤) 우리는 두부마을로
가기 위해 서성거리고 있었다. (차 때문에) ...
결국 이성준(베드로)가 안나가 운전하는
우리 화물차를 타고 자기 차를 가지러 갔다.
이 때 신부님과 대화중에 우연히 우리 성경쓰기
얘기가 나왔고 오늘 2 차 성경 쓰기가 완료되어 축하겸
느낌나누기를 하기 위해 만난다는 것을 말씀
드리게 되었다. 그랬더니 뜻밖에도 신부님께서
축하한다고 하시며 술값에 보태라고
오만원을 주셨다. 우리는 기분이 좋아졌다.
우리는 모두 9명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 글의 제목을 "긴급 뉴스"로 할 예정이었으나
이미 알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므로 그냥 금일봉
으로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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