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서품 동호회 신부님들
드디어 윤종국 신부가 재 가입을 했습니다.
모두 환영해 주십시오.
글구 인천교구도 전산화 작업이 활발한가 봅니다.
백령도에 있는 강영식신부가 전용선의 설치로
서울 외 교구신부로는 첫 가입을 했습니다.
두분 환영합니다.
윤신부(marcusyoun)와 강신부(kysp)의 가입인삽니다.
저는 윤종국 마르꼬 입니다.
그동안 사정으로 이제야 가입신청 드립니다.
91년 서품동기 동호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면서 삼가 가입 신청합니다.
강신부의 인사입니다.
보고 싶은 동창 신부님들,
정말 반갑습니다.엇그제 교구 전산화 작업으로 이곳 백령도까지 전용성이 깔렸지요. 무심코 들어가본 이곳, 91년도 동기 모임,
너무 기뻤음. 마니마니.....
이곳 백령 본당은 너무 멀리 떨어져(연안부두에서 4시간 소요) 자주 만나지 못하지만,앞으로 이공간에서 자주 인사합시다.
*주목, 이곳으로 휴가 계획을 잡는 동창들에게는 V.I.P. 대접을 약속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