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서품 동창 신부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동호회가 생긴지 1달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여러분들이 글을 올려주셨으며, 또한 서로 격려와 감사의 글들을 자유롭게 나누어주셨습니다.
한가지 안타까운 것은 자료실(강론 및 기타)은 텅 빈 방으로 남아있다는 점입니다.
보잘 것없이 보이는 자신의 글이나 그림, 사진등 어떠한 것도 환영합니다.(예로 자신의 본당에서 꾸민 구유의 사진, 피정 프로그램, 특별한 시기, 장례나 혼배의 강론, 주일 강론, 교육자료 등등 우리가 서로 나눌 수 있는 자료는 무한 합니다. 심지어는 자신에게 필요없는 물품을 나눌 수도...)
지금까지 가입하신 신부님들은
김남길, 김영관, 김종원, 김한석, 김훈겸, 나승구, 박정우, 이영우, 이재경, 이철희, 정영진, 조재형, 그리고 저 시샵 건달신부 양장욱까지 13명입니다.
보다 많은 서울 동창들과 특히 지방교구 동창들의 가입을 서로 권유바랍니다.
그리고 2월 중에는 동호회의 웹페이지를 새롭게 구성할까 합니다. 좋은 의견이 있으신 분은 메일이나 게시판에 올려주십시오. 십분 수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서
오금동 건달신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