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빕니다.
어느덧 98년이 가버리고, 이제 99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엔 동창신부님들의 대부분이 본당 주임으로 나가시게 되리라 생각됩니다.
주임신부가 되면 좀 더 바쁘겠지요. 특히 신설로 가면 눈, 코 뜰 새 없이 바쁠겁니다.
그러나 한가지 무엇보다 소중한 동창들과 동창모임을 잊는 그런 불상사는 없길 바라며
그런 불상사가 발생할 시 일어날 모든 참사에 대해서는 물론 각오를 하셔야 합니다.
올 한해도 전심 전력하시는 신부님들의 소식을 듣길 바랍니다.
신부님들의 건투를 빕니다.
시샵이었습니다.
